[차한잔] [풍백] 김연아.. 당황스러운 한국 관중들..
풍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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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09-12-07 10:08:50
■ 프차에는 정치인과 관련한 글을 쓸 수 없습니다. 앞으로 사안이 급박하다고 여겨지지 않는 이상 모든 시사/정치글은 시정 게시판으로 이동하며, 두 번 이상 반복하면 운영자가 엄청 화냅니다. -_-
http://www.yonhapnews.co.kr/sports/2009/12/06/1007000000AKR20091206057800007.HTML
자랑(사랑?)스러운 김연아 선수 기사가 있기에 냉큼 클릭했습니다.
다른 것보다 눈에 띄는 게 우리나라 관중들의 관중 문화 얘기였는데요.
점프 직전까지 시끄럽게 응원하고 337박수까지 친다는 게 당황스럽다고 했네요.
더불어 장미란 선수 얘기까지...
심적 부담이 많이 되었나 봅니다. 게다가 경기중에도 시끄러웠으니 오죽했을까요.
그런데 관람문화가 익숙하지 않아서 저 같아도 시끄럽게 응원할 것 같습니다. ^^;
앞으로 피겨 경기가 열리면 조용히 관람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저도 축구장이건 야구장이건 술 마시며 응원하느라 정작 점수나는 건 뒷전...
점수나고 나서 "뭐야~ 뭐야~ 어떻게 된 거야~?" 이랬던 기억이 나네요. -_-;;
김연아 선수 밴쿠버에서 좋은 성적내길 기원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http://www.yonhapnews.co.kr/sports/2009/12/06/1007000000AKR20091206057800007.HTML
자랑(사랑?)스러운 김연아 선수 기사가 있기에 냉큼 클릭했습니다.
다른 것보다 눈에 띄는 게 우리나라 관중들의 관중 문화 얘기였는데요.
점프 직전까지 시끄럽게 응원하고 337박수까지 친다는 게 당황스럽다고 했네요.
더불어 장미란 선수 얘기까지...
심적 부담이 많이 되었나 봅니다. 게다가 경기중에도 시끄러웠으니 오죽했을까요.
그런데 관람문화가 익숙하지 않아서 저 같아도 시끄럽게 응원할 것 같습니다. ^^;
앞으로 피겨 경기가 열리면 조용히 관람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저도 축구장이건 야구장이건 술 마시며 응원하느라 정작 점수나는 건 뒷전...
점수나고 나서 "뭐야~ 뭐야~ 어떻게 된 거야~?" 이랬던 기억이 나네요. -_-;;
김연아 선수 밴쿠버에서 좋은 성적내길 기원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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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86 아시안 게임 때... 테니스 구경갔었는데 한국 남자 단체 금메달을 땄나 그랬을 겁니다... 꽹과리 치고 북치고 엄청난 응원을 보여주었고...장내 아나운서는 계속 응원을 못하게 말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