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소시당] [뻘글] 따분한 오후군요.
병속의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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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14:10:05
비록 문명의 이기가 느껴지는 콘크리트로 된 구조물 2층을 혼자 쓰다시피 하고 있지만, 50 여 미터 전방과 200 여 미터 후방 그리고 500 여 미터 측방이 산으로 둘러쳐진 곳에서 혼자서 도 닦고 있는 지니 입니다. 자동차는 손가락으로도 셀수 있을 정도로 간혈적으로 지나가는군요. 그래도 이런곳에도 인터넷은 된답니다. ㅎㅎ
집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넘게 떨어진 곳인데, 그래도 공기 하나 만큼은 좋군요. 산골 오지라서... ㅡ.ㅡ;;
뭐 이런저런 이유로 오랜만에 혼자 집 나와서 생활하고 있는데, 꽤나 따분하군요. 말상대 하나 없고 하니...
급하게 집을 나서면서 외장 하드디스크에 챙겨 나온거라곤 소녀들 사진 수백여장 정도와 사진, 영상 편집 툴 몇 가지랑 집에 있는 CD 200 여 장 정도를 리핑한 음악파일이 전부라 노래나 들으면서 혼자 놀고 있네요. 덧붙이면 오래전에 샀던 외장하드라 용량의 압박으로 영상물은 단 1초도 없습니다. 혼자놀기의 진수도 아니고 어째 제가 불쌍해 보이지 않으세요? ㅠ.ㅠ.
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덥지않고 선선한게 꽤나 좋네요. 먼지비(제 방식 대로의 표현) 비도 내리고요.
주말엔 집에 간다지만 주중에는 한동안 이런식으로 생활해야 힐꺼 같네요.
더 쓸 마땅한 얘기도 없고하니, 그럼 이만 뻘글 끗.
PS. 없으면 만들어서 놀기라도 해야죠. 지금도 뭐 쌈빡한 아이템 없나 이러고 뻘생각 중이에요. ㅡ.ㅡ;
집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넘게 떨어진 곳인데, 그래도 공기 하나 만큼은 좋군요. 산골 오지라서... ㅡ.ㅡ;;
뭐 이런저런 이유로 오랜만에 혼자 집 나와서 생활하고 있는데, 꽤나 따분하군요. 말상대 하나 없고 하니...
급하게 집을 나서면서 외장 하드디스크에 챙겨 나온거라곤 소녀들 사진 수백여장 정도와 사진, 영상 편집 툴 몇 가지랑 집에 있는 CD 200 여 장 정도를 리핑한 음악파일이 전부라 노래나 들으면서 혼자 놀고 있네요. 덧붙이면 오래전에 샀던 외장하드라 용량의 압박으로 영상물은 단 1초도 없습니다. 혼자놀기의 진수도 아니고 어째 제가 불쌍해 보이지 않으세요? ㅠ.ㅠ.
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덥지않고 선선한게 꽤나 좋네요. 먼지비(제 방식 대로의 표현) 비도 내리고요.
주말엔 집에 간다지만 주중에는 한동안 이런식으로 생활해야 힐꺼 같네요.
더 쓸 마땅한 얘기도 없고하니, 그럼 이만 뻘글 끗.
PS. 없으면 만들어서 놀기라도 해야죠. 지금도 뭐 쌈빡한 아이템 없나 이러고 뻘생각 중이에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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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수행하시러 가신건가요 ㅇㅅㅇ;; 소녀들과 같이가셧다면 수행실패의 기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