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상훈 조선일보사장의 제수가 되겠군요. 한강에 투신했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3701313
방화대교보다 가양대교가 상류 아닌가요?
차는 가양대교에 세워두고 방화대교에서 투신했다는건지...방화대교에서 시신이 발견됐다는건지... 돈이고 명예고 속편하게 사는게 최고네요. 방용훈 저 인간이 장자연사건 그놈이죠..??
친일파가 없는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어요.
이승만이 건국절도 빠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자세한 정보없이 고인의 자살을 자기위안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좀 그렇지 않나 합니다.
사실만 적어놨는데 자기위안이 뭐죠?
자위맨이세요?
제가 디피에서 본 연수현우아범님은 타인의 죽음을 자기위안 삼으실 분이 아닌걸로 압니다.....
이건 뭔 소리인가요?
고인의 명복을 빌지 않았다고 이런 댓글을 쓴건가요?
참...
에구!!! 해명이라도 좀 하시지....
자기위안 용도라는 말씀은 쌩뚱맞네요.
자세한 정보 없이 덧글을 자기위안 용도로 올리시는 것은 좀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여기에 추천한 사람들은 또 뭐냐 ? ㅋㅋㅋ
영혼없는 중립이라고 하죠.
그런게 있어요, 조건반사적으로 눈에 그냥 들어오는 약자편인,,
돈있으면 강자 돈없으면 약자, 살아남으면 강자 죽으면 약자,
사장이면 강자 노동자면 약자, 내국인이면 강자 외국인이면 약자,
강자와 약자를 바라보는 시각이 어떤 틀에 딱 박혀진 그런 느낌요.
강자약자의 정의를 다시 내려볼때가 온듯 싶습니다,
이건 뭔 개소리라죠?
추천행위가 그냥 조건반사인가 보네..
이 댓글에 추천 9개는 뭔가요? 뽐뿌처럼 핫코보낼려고 하는 것도 아닐텐데요...
이것도 참...
헐 참....댓글들 무섭네... 아니 뭐 추천할 수도 있는거지....자기랑 의견 다르다고 추천한 사람들까지 싸잡아서 매도하는 건 무슨 경우인가요?
영화 내부자들 보다 더한 악취가 풍기고 있지요.. 좃선이 대단하긴 한가봅니다. 우병우를 주필실로 불러놓고 연임 로비 했다고 하는거 같던데, 좃선의 권력이 그 정도인가 싶기도 하고
YS 가 대통령 당선후 가장먼저 찾아간곳이
흑석동 방일영 자택이었죠 ...
부풀린면도 있지만 그만큼 조선일보 영향력을 보여준 일화라는거죠
올해 조선일보 일가에 참 많은 일이 있군요.
디피에도 쓰레기가 많음을 댓글에서 다시금 확인하네요. 슬프게도...
방화대교보다 가양대교가 상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