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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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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된 글입니다.

올빼미
37
  5561
Updated at 2016-09-03 16:06:53
본 글은 운영원칙에 위배되어 삭제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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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댓글
젤리콩
20
2016-09-03 03:27:05

춤추는대카피선
45
Updated at 2016-09-03 03:36:01

1. 아동폭행 없는 세상을 기원합니다

아이들 때리고 욕하는 꼰대들이 모두 처벌받는 세상을 바랍니다

하지만, "세상 꼰대들 모두 죽여버리겠다"고 매일 결의를 다지는 아이들을 칭찬 해야한다는데에는 동의할없습니다.


2. 인종차별 없는 세상을 기원합니다

흑인이라고 함부로 죽이는 백인 경찰들이 모두 처벌받는 세상을 바랍니다

하지만, "세상 백인들 모두 죽여버리겠다"고 매일 결의를 다지는 흑인들을 칭찬 해야한다는데에는 동의할없습니다.


3. 종교차별 없는 세상을 기원합니다

무슬림이라고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간들이 사라지는 세상을 바랍니다.

하지만, "세상 비무슬림들 모두 죽여버리겠다"고 매일 결의를 다지는 사람들을 칭찬 해야한다는데에는 동의할없습니다.

 

4. 성차별 없는 세상을 기원합니다.

성차별 성폭행을 일삼는놈들이 모두 처벌받는 세상을 바랍니다

하지만, "한남충들 모두 재기시키겠다"고 매일 결의를 다지는 여성들을 칭찬 해야한다는데에는 동의할없습니다.

filia
17
Updated at 2016-09-03 03:35:39
본 댓글은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코끼리휴지
23
2016-09-03 03:45:06

이 글에 동의하실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만 공들여 쓰신 글에 퇘는 뭡니까. 지나가다 보는 제가 다 불쾌하네요.

filia
16
Updated at 2016-09-03 03:48:14

글쓴이때문에 제가 입은 불쾌감에 대한 이해는 없으시군요.


 

 무슨 공을 얼마나 들였든 일베지지따위에 침뱉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왜 깡패놈들하고 붙어먹는거야 대체?.

 

중혼후
16
2016-09-03 03:47:17

퇘가 불쾌하실 정도면

 

한남충 다 죽으라는 글에는 아주 분노로 몸을 가누지 못하시겠네요.

연수현우아범
10
Updated at 2016-09-03 03:48:50

올빼미님이 한남충 다 죽으라고 글을 쓰진 않으셨는데요. 

오히려 그런 행동을 비난한다고 쓰셨죠.

중혼후
14
Updated at 2016-09-03 03:50:22

올빼미님이 한남충 다 죽으라고 글을 썼다는 주장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메갈 지지자라고 제목에 쓰셨죠.

연수현우아범
8
2016-09-03 03:52:24

그글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본문에 쓰셨습니다.

중혼후
13
Updated at 2016-09-03 03:53:05

그런데도 메갈 지지한다고 썼습니다.

연수현우아범
10
2016-09-03 03:53:39

메갈의 올바른 방향을 지지하신다는거겠죠.

ju8E
13
Updated at 2016-09-03 03:55:27

메갈에 좋고 나쁜 사람들로 이루어진게 아니

다 똑같다고 보여집니다. 

해서 지지한다고 하면 좋게 보여지지 않습니다.

다 거기서 거기로 보여서.

 

메갈에서 올바른 길이나 있긴 하나요?

 

 

중혼후
17
Updated at 2016-09-03 05:29:45

그렇다면


김치녀, 홍어 운운하는건 잘못이지만

 

일베의 올바른 방향은 지지한다는 사람을 비판할 수 있을까요?

연수현우아범
8
2016-09-03 03:56:18

동의하실지 모르겠지만 DP에도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이 공존하다고 생각합니다.

메갈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연수현우아범
3
2016-09-03 03:57:25

올바른 방향을 지향하는 사람이 일베내에서 김치녀 홍어라는 단어에 희희덕거리진 않을거 같습니다.

물론 그곳에서 비민주화(??)라는 반대표를 무더기로 받긴 하겠지만요.

ju8E
11
Updated at 2016-09-03 03:58:40

중혼후/ 사이다네요. 추천드립니다.저는 메갈리아 지지자입니다.

중혼후
15
Updated at 2016-09-03 03:59:51

일베나 나치에도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섞여 있었겠죠.

 

그들 중에 인간적으로 완전히 나쁜 사람만 있었을거라고 생각하세요?

연수현우아범
2
2016-09-03 03:59:57

그렇지 않다는걸 말하고 있습니다.

 

 

중혼후
9
2016-09-03 04:01:09

그렇지 않다면 일베나 나치를 지지하는것도 무방하다고 보세요?

ju8E
9
2016-09-03 04:01:55

전혀 중혼후님이 말하고자 하는걸 이해하려 하지 않으시네요.

못하시는거 같진 않은데 말입니다...



ju8E
11
2016-09-03 04:02:32

이러다 일제 강점기 일본 경찰도 지지하고

친일파도 지지하겠어요.

알고보면 착하다...이러면서.

연수현우아범
5
2016-09-03 04:03:26

지지는 개인의 의사이고 그걸 하지말라해라 강요할순 없습니다.

지지자임을 밝혔고 그이후에 발생할수 있는 일에 대해서 책임을 지면 되는거죠.

 

일베/나치를 지지하는 것도 무방하다고 보냐는 댓글로 제 사상검증을 하고 싶으신거라면 사양하겠습니다.

중혼후
11
2016-09-03 04:03:49

일제 침략자들도 알고보면 괜찮은 사람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부모에게 효도하고, 자식들 잘 챙기고.

 

이런 논리를 여기다 들이대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부활쌈닭
7
2016-09-03 04:05:15

/연수현우아범님

 

가령 이런거겠죠. 메갈의 올바른 방향이라는게 분명히 존재하기는 할겁니다. 하지만 지금 대중들에게 일반적으로 알려진 메갈의 이미지는 '패륜'입니다. 올바른 방향에 대한 논의를 어디 밀실이나 지하에서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대중들에게 본인들의 이미지에 대한 변화를 꾀하려는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이는 것도 아닌데 우리가 '무식해서' 혹은 '여혐'이라서 보이지 않는다는 그 올바른 방향을 대중들은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중혼후
11
2016-09-03 04:05:37

지금 개인 의사에 따라 메갈 지지를 선언하였고 그에대한 책임을 지는

중이라는 생각은 전혀 안드세요?

 

일베, 나치를 지지하는 것도 무방하냐는 제 질문은 사상검증과 무관하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ju8E
8
2016-09-03 04:10:41
저 아래에 있는글 복불합니다.

/ 일베에도 일제강점기 정신대 소녀상은 지켜져야 한다는 등의 정상적인(?) 글이 나름 올라온다고 예전에 어떤분이 캡쳐해서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글쓴이는 일베를 지지하시는지요

 

저도 답변 기다립니다

연수현우아범
6
2016-09-03 04:13:11

부활쌈닭님

 

메갈이하 집단이 올바른 방향을 좀 더 적극적으로 드러내서 패륜이미지를 불식시키는게 가장 좋은 방향임에 동의합니다.

저도 메갈이나 워마드가 얼마나 여성을 위해서 노력하지는 모릅니다...하지만 대한민국 여성으로 살아감에 있어 당장 제가 일상생활에서 약자구나라고 느끼는 부분이 있더군요.

그러기에 저는 굳이 보여지지도 않는 올바른 방향을  좀 더 찾으려고 시간을 가지고 있는거에요.

아직 제가 결론에 도달하지 못했고....그 결론이 어디로 귀결될지는 모르겠지만 비윤리적이고 패륜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의 결론은 끝이 안날수도 있을거구요.

연수현우아범
3
2016-09-03 04:14:19

ju8E님

 

저의 사상검증시간인거 같네요..^^

 

일베를 지지하지 않지만 그 게시물은 지지합니다.

연수현우아범
1
2016-09-03 04:15:34

온라인상이라고 뱉은 침을 맞아야 하는게 책임지는거라면 책임지는 중이겠죠.

부활쌈닭
6
2016-09-03 04:17:31

/연수현우아범님

 

제가 그래서 죽은자식 부랄만지기로 보인다고 주장을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여성은 사회적약자. 어느정도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여성운동이 필요하다는 것. 그것도 어느 정도 동의합니다. 문제는 그런데 그런 여성운동을 지금 겉모습만 봐서는 전혀 가망도 없고 본질적으로도 그럴 것 같지 않은 메갈에게서 왜 찾으려하냐는 것이죠. 대한민국에 여성운동을 하는 곳이 메갈만 있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중혼후
12
Updated at 2016-09-03 04:22:26

네, 그정도면 아주 무난하게 책임지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DVD PRIME에 메갈을 지지한다고 당당하게 글이 올라오는것

자체가 정신적으로 엄청난 충격이거든요.

중혼후
11
2016-09-03 04:21:18

허허참...

 

뭘 자꾸 사상검증 타령을 하십니까?

 

우리 회원들이 정보기관을 가지고 강압적인 사찰을 했습니까

아니면 압도적인 여론을 등에 업고 폭력적인 사설을 실었습니까.

 

연수현우아범님과 저를 비롯한 비판적 회원님들은 일방적 권력

관계가 성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답하건 말건 아범님의 재량에

달려 있어요.

 

그런걸 사상검증이라고 하시니 심히 유감입니다.

연수현우아범
5
Updated at 2016-09-03 04:24:45

부활쌈닭님

 

메갈이 그 역활의 중심이라고 생각해본적은 없어요. 많은 집단중에서 혐오적인 요소가 많은 티끌만한 집단이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티끌만한 집단이 지들 몇명모여서 느개비후장이니뭐니 외침에 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에너지를 소모해야하는지도 이해가 안되기도 합니다.

 

가만히 놔두면 자연 도태될 집단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끄집어내고 끄집어내고....이런 애들이 여성운동한다고 깝친다며 순수한 여성운동마저도 색깔을 입히는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부활쌈닭님도 박통건으로 사상검증 많이 당하셨죠.?

 

지금 이 글을 보세요. 저의 사상검증을 계속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했을 뿐이에요.

 

그럼 넌 언제 결론을 내리고 우리편일 될거니라고 꼬리표를 달진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중혼후
11
2016-09-03 04:26:11

그럼 그냥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고 대답하시면 되지 애먼 사람을

사상검증자로 만드시면 어떻게 합니까? 

연수현우아범
2
2016-09-03 04:27:35

나치까지 거론하시면서 저에게 요구하신게 결론을 못내렸다는 답변은 아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불찰입니다.

중혼후
7
2016-09-03 04:29:34

연수현우아범님이 나치까지 옹호하리라고 생각해서 쓴 것이 아닙니다.

 

연수현우아범님이 말씀하시는 논리의 헛점을 나름 짚어드린 것이지요.

필력이 부족한 저를 탓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수현우아범
1
Updated at 2016-09-03 04:34:37

중혼후님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겁니다. 


앞으로도 메갈이하 집단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이 오갈거라고 예상되는데 그 과정에서 제 생각의 오류를 수정해가면서 결론에 도달하는 과정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게시물작성자에 침을 뱉는 행동을 상상케하는 댓글은 더 잘못된 행동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 댓글때문로 제가 예의에 벗어난 댓글을 달아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중혼후
1
Updated at 2016-09-03 04:36:30

네. 그 댓글이 불쾌하셨다면 존중해 드려야죠.

 

혹여 제가 쓴 표현이 연수현우아범님을 불편하게 해드렸다면 사과드립니다.

중년고양이
29
2016-09-03 03:38:18

 메갈을 지지한다는 그것 하나만으로도 그사람은 죄인입니다..

zephyrus
28
2016-09-03 03:38:31

지지하는거야 뭐 개인의 자유고...

일베도 지지할 수 있고 IS도 지지할 수 있고 뭐 그런거죠.

 

다만 메갈리아의 시초가 되었던 DC의 메르스 갤러리에서 어떻게 메갈리아가 생성되었는지에 대해서는 한 번 쯤 자세히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일베나 메갈이나 거기서 거기라고 볼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메갈 쪽이 더 노답집단이라고 보는 이유는

어차피 양 쪽 모두 답없는 싸이코집단이긴 한데 한 쪽은 그냥 싸이코 집단이고 한 쪽은 자기들 미친짓 정당화하려고 정말로 아직은 사회에 꼭 필요한 부분을 방패로 쓰면서 자신들도 진짜 그런 의식을 가지고 있는 "척" 하고있기 때문입니다. 

ju8E
16
Updated at 2016-09-03 03:42:40

undefined

 

메갈이 몇명이나 모일까(추천할까)...??

기대된다..

일단 한명 ID는 기억해야 겠네요.. ㅎㅎ

엘리아데
7
2016-09-03 03:39:30

어떤 사회 현상에 대해서라도 찬성과 반대 둘 다 있을 수 있는데, 의견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신상털기 같은 행동은 논쟁을 벗어난 범죄행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말씀대로시라면 메갈리아와 워마드를 분리해 보는 시각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메갈리아와 워마드를 분리해 볼만한, 확실한 모습과 증거가 널리 알려지지 않으니

워마드가 한 일도 '메갈'로 통합해 보는 것 같습니다.

시민개인ㅣ나당
9
2016-09-03 03:39:43

개인(타인)의 선택과 판단에 대해서 비아냥, 비하를 하지 않겠습니다.

- 하지만 게시판 내 다른 회원들을 설득(설명)하시려 하는 시도는 의문이 남네요.

빅버디
19
2016-09-03 03:41:16

 메갈리아가 올바른 페미니즘의 방향으로 간다면 비도덕적인 미러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침묵해서는 안되고 누구보다 더 나서서 비난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주장하는바에 대한 정당성이 확립됩니다. 

아름다운 꿈
2
2016-09-03 04:13:21

이 말씀이 정답이죠.

중혼후
11
Updated at 2016-09-03 03:41:42

 저도 궁금하네요...

 

 추천이 몇 개나 박힐까.

 

 20개에 10원 겁니다.

KLPC
1
2016-09-03 03:42:23

부활쌈닭
12
2016-09-03 03:43:55

'저는 페미니스트입니다. 메갈리아를 지지하는건 신상털린게 분해서 지지합니다'

 

가 아니길 빌어봅니다.

LuvY
18
2016-09-03 03:44:22

여기 게시판 분위기에서 용기있게 글을 쓰셨습니다만 이런 글을 볼때마다 참 답답한게 사람들이 왜 메갈이나 워마드를 혐오하는지 모르신다는 겁니다. 왜 메갈이나 워마드를 혐오하는지 이 게시판 검색만 해도 수두룩하게 나오는데 알면서도 모른척하시는건지.. 티셔츠 팔아서 어려운 사람 도와주는게 욕먹을 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욕을 먹고있으면 왜 욕을 먹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제가 지지하는 입장이라면 사람들이 왜 싫어하는지 이유를 찾아볼꺼 같은데요. 저는 일베나 새누리당도 마찬가지지만 인간같지도 않은것들 지지해주고 싶은 마음 눈꼽만치도 없습니다.

부활쌈닭
11
2016-09-03 03:45:26

그거 암만 이야기 해줘도 들을라고 안하고 기껏 내리는 결론이

 

'너네가 무식해서' 또는 '너네가 여혐이라서'

 

로 결론나죠.

쑹완오
8
Updated at 2016-09-03 03:57:58

메갈 워마드를 지지하진 않지만 그들의 사상에는 동의 뭐 어쩌고 하는사람들이

정말 실체를 몰라서 그런다고 생각되지가 않더라구요

이러이러해서 잘못됬다고 암만 말해도 항상 끝은

'너네가 무식해서' 또는 '너네가 여혐이라서' 또는 이거 맨스플레인이야 빼액

인데 들을 생각이 없는거죠

 

머짱이
12
2016-09-03 03:44:58

지지를 하든 gg를 하든 골방에서 하시길

마레
14
2016-09-03 03:47:17

맘 고생 많으시겠네요. 올빼미님이 어떤 의견을 갖고 있든-설사 그것이 틀린 의견일지라도- 님의 신상을 털었다는 것에 정당성을 부여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메갈을 지지하지는 않습니다만, 이번 사태로 인한 남자들의 분노와 행동을 보며 그들(메갈)이 다소 이해되고 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filia
9
Updated at 2016-09-03 03:52:29

여자들 분노도 있고 적어도 한 진보매체의 경악도 있던데.....님의 현명한 감각은 그것들도  모두 포함되어 갖게된 초균형감각인거겠죠?

LuvY
17
2016-09-03 03:55:58

말은 제대로 하셔야죠. 남자들의 분노가 아니라 사람이 사람에게하는 분노입니다. 어떻게든 여혐으로 몰고가려는 노력에 눈물납니다.

부활쌈닭
10
2016-09-03 03:56:14

'이번 사태로 인한 남자들의 분노와 행동을 보며 '

 

에서 이미 마레님은 '다른 견해'를 가지신게 아니라 '틀린 견해'를 가지신겁니다. 지극히 성차별적인 사고가 아니신가요? 우리나라 여자들은 독립운동가들이 조롱하는 것에 분노하지 않아도 되고 사람이 사람에게 부동액을 타서 먹이려는 시도에 대하 긍정해도 되며 미취학 아동을 성적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에 대해서도 전혀 분노하지 않아도 됩니까? 우리나라 남자들만 분노하고 여자들은 그것에 대해 아무런 분노나 문제점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나요?

부활쌈닭
9
Updated at 2016-09-03 04:35:07

가령 예를 들자면 이런겁니다.

올빼님이 평소 실생활에서 얼마나 양성평등을 실천하면서 사시는지 사실 전혀 궁금하지 않습니다. 저는 스스로 제 자신이 페미니즘이나 여권신장에 큰 관심이 있었던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메갈리아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솔직히 전혀 궁금하지 않습니다. 다만 메갈이라고 통칭되는 곳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보고 듣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판단하는 건 그겁니다. 메갈이 어떻게 왜 생겼는지 그리고 우리눈에는 보이지도 않지만 그들의 '본질'이 무엇인지 보이지도 않고 관심도 없습니다. 그저 우리눈에 보이는 메갈은 패륜적인 발언을 일삼는 집단이에요. 그렇지 않다, 너희가 무식해서 그렇다라고 주장하려면 그렇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무식한걸 깨우쳐 주려고 해야지 무식하다고 무시하고 여혐이라고 일반화 해서야 되겠습니까?

 

일베가 하는 짓들을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기 위해 일베가 왜 생겼는지 그 본질이 무엇인지 다 알필요가 없습니다. 일베를 욕하는건 '보편상식'이 통하는 것이고 메갈을 욕하는 것은 '무지의 소산' 이라는 인식자체가 보편상식과는 거리가 먼 무지한 시각아닐까요?

 

솔직히 메갈의 지지근거가 '악과 깡'이라고 하신다면 저는 시원하게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복학생입니다
12
2016-09-03 03:57:07

일베에도 일제강점기 정신대 소녀상은 지켜져야 한다는 등의 정상적인(?) 글이 나름 올라온다고 예전에 어떤분이 캡쳐해서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글쓴이는 일베를 지지하시는지요

루퍼트롬멜
34
Updated at 2016-09-03 04:55:39

일베충이었으면 자신이 일베한다고 이런식으로 공개선언도 못하고 온갖 욕과 비난을 받았을텐데도 불구하고 메갈이 단순히 여자라는 성을 가졌다는 이유로 일베충보다 훨씬 심한 짓을 해도 이렇게 지지할 수 있고 공식 선언할 수 있군요.

 

저는 메갈리아와 그들을 지지하는 자들을 혐오하고 역겹다고 생각하며 그들이 이런 글로 인하여 조금이라도 정당화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중혼후
13
2016-09-03 03:59:17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이런글은 신고해서 접는게 정상입니다.

냥이
18
2016-09-03 03:57:48

그래서,

 

메갈리아 지지자인거에요?

메갈리아4 지지자인거에요?

워마드 지지자인거에요?

아님, 페미니즘을 지지하고 싶은데 일단 페니미즘으로 보이는 모든 행동을 수용하고 싶은거에요? 

 

정체성부터 확실히 하시죠.

 

 

애초에 한국 남자들 전체를 적으로 규정하고,

그들을 조금이라도 옹호하려는 여자들 포함 개인 또는 단체까지 '특히 사회적으로 만만해 보이는' 경우에만 일방적으로 몰려가서 물리적 정신적 폭력을 행사하는 행위자들을 지지한다고 선언할 수 있는 근거가 있는지는 많이 궁금하긴 합니다만,

 

그건 일단 넘어가더라도 메갈리아/메갈리아4/워마드가 뭐가 다른지 좀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PS.

나치 멸종당하고 한참뒤에 네오나치라고 나치 후예를 주장하는 '놈'들도 나타나고,

예전 후삼국 시대에는 고구려 적통을 잇는다고 후고구려, 백제의 뒤를 잇는다고 후백제라는 나라까지 생겨나고,

 이름이 가지는 정체성이라는게 얼마나 중요한건지 정말로 몰라서 [다르다!!!] 라고 하는건지 참...

 

 

 

부활쌈닭
15
2016-09-03 03:59:02

그리고 이런 정도의 댓글이 달리는 것 정도로 본인의 의견이 '공격'당하고 있다고 하거나 디피에서는 소수의견이 뭐 어떻고 혹은 상처받기 싫어서, 이런 말씀 마시기 바랍니다. '공격'이 목적인 댓글이 없지는 않겠지만 '반론'인 댓글들도 많습니다. 그걸 다 퉁쳐서 '공격'한다는 식으로 순교자 코스프레 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춤추는대카피선
5
Updated at 2016-09-03 04:01:22

신상털이를 한 사람은 분명 잘못한 것입니다.

티셔츠 모금 자체는 보는 시각에 따라 문제가 안될 수 있습니다. 한편으론 긍정적인 시도로도 해석할 수 있겠죠.

그리고 님의 한쪽에 치우치려 하지 않는 열린 시각과 약자를 배려함을 존중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절대 그걸 뭐라고 하는 건 아닐겁니다.

 

일베=메갈=워마드는 저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일베->메갈->워마드겠지요. 

 

본인은 독립투사까지 활용한 미러링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요.

그 동의하지 않는 점에 바로, 일반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는 겁니다.

 

느개비후장,벤또 좋아하는 안중근,한남충 재기로 이어지는 

그 패륜에 말입니다.


병호군대갔어요
15
2016-09-03 04:00:42

 지지할께 따로있지......

釣士
13
2016-09-03 04:02:55

느개비후장을 지지하고 싶진 않군요. 이게 제 마지막 답글일겁니다

찐@컴
11
Updated at 2016-09-03 04:15:43

워마드가 올바른 집단인지 아닌지는 이미 답이 나왔죠. 나치나 IS와 같은 집단입니다. 미러링이라 읽고 모방범죄를 일삼고 자기들은 페미니즘의 선봉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별의 별 미친 짓을 일삼는 페미나치일 뿐입니다.

 

본문 중에 '하지만 [워마드]와 조금의 관련이라도 있으면 배척해야 한다는 주장에도 동의하지 않습니다.'에서 [워마드]를 [나치]로 바꾼다면 단번에 이해가 쉽게 되죠.

  

그러니까 '하지만 [나치]와 조금의 관련이라도 있으면 배척해야 한다는 주장에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를 읽는 사람들 중 대다수가 뭔 미친 소리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 또한 그 대다수처럼 '하지만 [워마드]와 조금의 관련이라도 있으면 배척해야 한다는 주장에도 동의하지 않습니다.'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나치나 IS에 동조하는 인간들은 싫습니다. 그러므로 그들과 같은 워마드에 동조하는 이는 배척해야 겠습니다. 

별똥별집사
17
2016-09-03 04:06:41

저는 김정은을 지지합니다. 핵개발과 무력도발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정적 숙청과 인권 탄압에도 반대합니다. 하지만 김정은을 지지합니다.

제로아돌
14
Updated at 2016-09-03 04:14:50

제가 dp를 잘못봤네요 최소 5명의 회원정도는 예측되서 7~10명 사이로 봤는데 벌써 추천수가 12개라니 앞으로 dp에 잘 안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지 말아야겠네요 저는 메갈리아 지지자입니다.

그리고 죄송한데 이 싸움에 낄  생각도 없지만 (어차피 평행선)이거 추천만 누르시지 말고 나도 지지한다고 댓글좀 달아주세요 그래야 앞으로 그분들 차단해서 거르죠

그래야 서로 프차하면서 스트레스 안받지 않겠습니까? 

♡ trisam
11
Updated at 2016-09-03 04:20:18

올빼미님 : 메갈리아의 이런저런 부분을 동의하지 않는다. 워마드식에 동조하지 않는다. 성차별은 극복되어야 한다.

많은 분들 : 성차별이 아무리 심각해도, 메갈리아처럼 패륜적 발언을 하는 것은 나쁘다.


접점이 없는 것일까요? 사실 거의 비슷한 입장이라고 보이거든요. 패미니즘에 패륜적인 메갈을 끼워주면 안된다는 의견과 패륜적, 혐오적인 방식을 옹호하지 않는 다는 의견이 그렇게 다른걸까요.

 

나타난 현상에 분노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되지만, 나타난 현상을 어떻게 극복하는지에 더 관심이 많은 분들도 있는거죠. 올빼미님이 과도한 혐오나 패륜적인 언사를 하신 것도 아니고, 그런 것을 옹호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면... 대화의 여지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네요.

 

메갈은 성차별 극복을 위해 혐오와 패륜적인 표현을 줄이고, 메갈을 공격하는 분들은 다양한 의견에 대해 "메갈 옹호? 너도 메갈"식의 입장을 줄이면서 대화하는 것이 과연 불가능할까요? 

 

부활쌈닭
9
2016-09-03 04:20:42

굉장히 큰차이가 있지 않나요?

 

페미니즘에 패륜적인 메갈을 끼워주면 안된다

패륜적,혐오적인 방식을 옹호하지 않지만 (페미니즘인) 메갈리아를 지지한다.

 

이건 완전히 다른 입장입니다.

 

전범국인 일본은 유엔상임이사국이 될 수 없다.

전쟁범죄를 옹호하지 않지만 일본을 지지한다

 

이건 아예 다른겁니다.

♡ trisam
3
Updated at 2016-09-03 04:38:15

1. (메갈식?) 패미니즘에서 패륜적인 것을 빼낸 결과

2. (메갈이) 패륜적 혐오적 방식을 사용하지 않은 결과

 

많이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실상 차이가 없다고 보이거든요. 차이가 있어도 대화를 통해 극복할수 없는 정도의 차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부활쌈닭
5
2016-09-03 04:26:16

메갈리아에서 패륜적 요소를 들어내고 나면 페미니즘이 남는다......

라는 것 자체가 지나치게 긍정적인 추측아닐까요? 더군다나 대한민국에 여성운동을 하는 곳이 메갈리아만 있는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일베에서 패륜적 요소를 들어낸다고 과연 '건전한 보수'가 남을까요?

일본제국에서 전쟁범죄를 들어내고 나면 과연 '공정한 지배국'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 trisam
2016-09-03 04:27:52

"메갈의 문제는 이것저것이다"라는 분들의 말씀에서 '이것저것'을 빼내면 문제 없는 것 아닐까요? ^^;

부활쌈닭
4
2016-09-03 04:30:58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최소한 저에게서는

 

메갈에서 패륜적 요소를 배제하고 나면 남는 것은 無 입니다.

 

물론 그건 제가 무식하고 여혐이라서 그렇다고 하겠지만 말입니다. trisam님이 그렇게 말씀하실거라는 이야기가 아니라요 ㅎㅎ

♡ trisam
2016-09-03 04:36:26

상반된 입장에 공존하면서 살아가려면 서로 양보하고 인정하고 차이를 줄이는 것외에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제거할수도 없고, 드러나는 문제는 애써 없는 것으로 외면하면서 살아갈수도 없겠죠. 

 

지속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대화밖에는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패륜이라고 말하는 방식을 줄이고, 그런 움직임을 존중하면서 대화했으면 합니다. 

부활쌈닭
3
2016-09-03 04:39:53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나갈 수는 있겠죠. 하지만 그건 그때가서의 일입니다. 그리고 그건 메갈이나 메갈을 지지한다는 사람들이 노력해야할 문제구요.

분탕쟁이 부활박통이 자기 이미지를 포장을 하든 개선을 하든 지금처럼 편하게 발제하고 댓글달게된건 어느 하루 아침에 가능했던 일도 아닙니다. 누군가의 말처럼 입지전적인 과정도 필요했었던 거죠.

패륜이라는 방식을 줄이고 그것 이외의 움직임을 보여서 그걸 존중하는 문제는 그 다음의 문제입니다.

♡ trisam
2
2016-09-03 04:43:25

일리있는 말씀이예요. 그래서 올빼미님 같은 분들의 글이 좋은거고, 추천도 하는거죠. 제목에는 메갈리아 지지자라고 하셨지만, 내용을 보면 많은 분들이 싫어하시는 메갈의 모습을 옹호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잖아요. 올빼미님 같은 메갈리아 지지자가 많아지면 좋은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메갈 혐오입장과 욕먹어 싼 꼴통 메갈과의 직접 대화는 시기상조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빼미님 같은 분들과는 서로 대화 가능하지 않을까요? 전 그런 이유로 올빼미님의 입장을 존중하고 응원합니다.

부활쌈닭
4
2016-09-03 04:50:41

콩나물 국을 끓어야 하는 주부는 마트나 채소가게에 가서 콩나물을 구입하려고 하지 아침에 본인이 싼똥에서 콩나물 대가리를 고르고 있지는 않습니다. 올빼미님이 진정한 페미니스트고 여성문제에 대한 인지가 있으신 분이라면 메갈을 붙들고 있으실 필요가 없죠. 메갈을 붙들고 있는 페미니스트들이 메갈이 그토록 간절한 이유는 바로 미러링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그 패륜이고 만약 그 패륜적 요소가 배제된다면 메갈을 비난하던 사람보다 아마 페미니스트들이 먼저 메갈을 버릴겁니다. 이건 제가 장담하죠.

제로옹
11
2016-09-03 04:17:16

예전에 회사에 자기는 일베를 하지만 일베충은 아니라고...자기는 그냥 보수주의자고 박정희 싫어한다는 녀석이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냥 남들이 모두 노 할때 예스 라고 하면 쿨하게 보일거라 착각하는 중2병 걸린 녀석이었습니다.

깨어진돌멩이
2016-09-03 04:21:32
비밀글입니다.
jayg
1
2016-09-03 04:23:00

두려움이 조금이라도 극복되시길 빕니다.

부활쌈닭
5
2016-09-03 04:31:46

남자라서 두려움 없이 쓴글이라고 하시는데 무슨 두려움을 극복하라는 말씀이신지......

조금은모질게
4
2016-09-03 04:31:33

메갈리아라고 100% 나쁘지는 않겠죠. 일부 올바른 방향으로 전개되는 것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요, 폭력 조직도 합법적인 세금은 일부 내고 있고, 카르텔이나 마피아도 합법적인 행동도

하며 제법 세금도 냅니다. 그렇다고 지지할 수는 없잖아요?

부활쌈닭
1
2016-09-03 04:33:58

폭력조직이나 카르텔이나 마피아의 악행들은 홀리 미러링이 아니지 않습니까.

조금은모질게
2016-09-03 06:09:25

미러링이면 이해를 해 줘야 하는 건가요? 그 자체가 전 납득이 안됩니다.

부활쌈닭
2016-09-03 06:11:10

그들에게는 성스러운 우대권이니까요 ㅋㅋㅋㅋㅋ

조금은모질게
2016-09-03 06:12:45

제가 농담을 농담으로 못알아들었군요. ㅠ.ㅠ

시칠리아
4
2016-09-03 04:45:56
본 댓글은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마부마부
7
2016-09-03 04:46:20

우선 올빼님 신상 유출된 거에 대해서는 위로를 드립니다.

 

비록 기소중지가 되었지만 신상 유출범은 응당한 댓가를 치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러나 그와는 별도로 저는 올빼미님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는 메갈 자체보다는 메갈을 옹호하고 부추기는 언론이 훨씬 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빼미님이 신상을 털리신 것처럼 얼마전에 강남패치, 한남패치, 재기패치 등등 일반인들의 신상을 털고 허위 사실을 SNS에 올린 범죄자들이 체포되었고, 비슷한 ~패치류들도 수사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들중 한남패치, 재기패치, 오메가패치는 강남패치를 '미러링' 하여 남성들을 징벌한다는 명목으로

 

올빼미님이 당한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고통을 피해자들에게 가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범죄를 저질렀다는 일말의 자각과 반성도 없고 오히려 메갈에게 변호사 선임비를 모금하고 있습니다.

 

메갈도 이들의 범죄를 옹호하고 있으며 오히려 '여자라서 잡혔다'며 이 범죄자들을 오히려 희생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메갈은 남녀를 떠나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윤리의식과 양심이 마비된 애들입니다.   

 

그냥 인터넷에서 남혐 놀이를 하며 낄낄대던 여자애들을 이런 괴물로 만든 건 과연 누구일까요?

 

메갈을 옹호하고 지지하고 부추기던 사람들은 여기서 책임이 하나도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부활쌈닭
5
Updated at 2016-09-03 04:53:37

저는 메갈리아를 지지한다는 올빼미님이나 혹은 그 외에 죽은 자식 부랄을 손에서 못 놓고 있는 것처럼 메갈을 끝까지 쥐고 계시는 분들이 말씀을 안하시거나 혹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메갈의 문제점에 대해서 정말 대충대충 얼렁뚱땅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잘못되기는 했음'이라고 하시는 것에서

 

야이~~~내가 그래도 좀 깨쳐있다는 진보 엉? 블링블링한 진보 페미니스트인데 메갈이 극딜해서 부들부들하는 너희들, 여혐이 골수에 박혀있는 한남충 쉐끼들 꼬라지 보니까 엄~~~청 꼬시다. 속이 션~하다. 메갈 너거들이 페미니즘의 홍위병들이다~ 장하다~ 아~ 씐난다~~~

 

가 강하게 느껴집니다. 걍 차라리 이렇게 솔직하게 말씀을 하세요. 어렵고 험난하게 가려고 하시지 말고. 08년 시청이야기도 사실 따지고 보면 제가 빨간 글로 작성한 부분에 대해서 밑그림을 그리기 위한 내용 아니신가요?

일본이 자살골 넣고 축구에서 지거나 태풍이 일본으로 가거나 하면 사실 우리 씐나지 않습니까? 그런 심정 다 이해합니다. 그러니 우리 좀 솔직해들 집시다.

연수현우아범
2
2016-09-03 05:03:06

적어도 전 빨간글씨에 속하지 않아요. 제가 얼마나 보수적이고 반페미니스트 사상이 강한데요. 딸아이한테 기집이가 일찍일찍 다녀야지라고하면 적어도 진보 페미니스트는 아니잖아요...ㅡㅡ

부활쌈닭
2
2016-09-03 05:05:28

저는 연수현우아범님을 메갈리아를 지지하는 분으로도 끝까지 메갈을 쥐고 놓지 않으시는 분으로도 보지 않습니다. trisam님을 그렇게 보지도 않구요. 제 기준에서 두분은 늘~~~ 예전에 제가 닉네임때문에 욕을 먹던 시절부터 늘~~~ 다소 과하고 격하게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하시려고 하셨던 분들일뿐......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5
2016-09-03 04:54:07
똥은 똥이라니까요~

저에겐 분석해보고싶고 궁금따위 1%도 없습니다.


왜들 집착하시려는지...저는 메갈리아 지지자입니다.

한니발
16
2016-09-03 04:54:20

올빼미님의 생각에 일정 부분 동의하지만 많은 부분 동의하지 않습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춤추는대카피선님 글이 제 생각과 많이 비슷하네요.

하지만 이 정도의 의견도 포용못하는 댓글들을 보니 올빼미님 글에 추천을 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천 하나는 제 겁니다.

부활쌈닭
5
2016-09-03 05:00:48

일정부분이라도 동의하지 않으면 그것은 포용하지 않는게 되는건가요?

아니면 포용적인 게시판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의견이라도 일정부분 동의를 해야한다는 말씀인가요?

세상 모든 토론이나 논쟁은 포용적인 자세와는 거리가 먼게 됩니까?

여기 댓글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야 그게 포용하는 자세가 되는건가요?

기적
8
Updated at 2016-09-03 06:34:11
본 댓글은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한니발
8
Updated at 2016-09-03 05:29:53

바로 이런 반응이 제가 불편하게 느끼는 겁니다. 저는 분명 올빼미님의 의견에 많은 부분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는데 저를 '메갈 옹호한다'고 욕하고 매도하지 않습니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부활쌈닭
3
2016-09-03 05:29:53

가입한지 이틀밖에 안되면서 오바 좀 하지마세요.

그라고 네임드 이야기는 이 타이밍에 왜 튀어나오나요?

기적
4
Updated at 2016-09-03 05:55:11

당신도 차별주의자요?

가입한지 이틀밖에 안되는 사람은 이런 의견도 못 내오?

 

한니발이 디피의 네임드중에 하나인 것은 사실이고 그렇기때문에 사람들이 반박하기 껄끄러운 것도 사실 아니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그렇게 오래 서식하는 사람이 그 정도의 사람들 심리도 이해 못해서 댓글을 단거요? 

 

부활쌈닭
2
2016-09-03 06:04:28

제가 갑자기 차별주의자는 왜 되나요?

아....가입 이틀 이것 때문에요?

눈팅의 세월이 있었는지 길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액면상으로 가입 이틀 된 분이 네임드 운운하는게 오바라고 생각하는걸 뭔 차별주의자라고 오바하실 것도 없구요. 반박하기 껄끄럽다는건 본인생각이지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그라고 저는 반박했잖아요.

제가 기적님에게 오바라고 한건 한니발님도 말씀을 하시네요. 한니발님이 메갈을 옹호한다고 했습니까? 왜 하지도 않은 말로 오바를 하시냐는거죠.

그리고 저 아시나요? 단거요? 아니오? 못내오? 는 뭡니까? 연세를 한 90드셨어요?

기적
1
2016-09-03 06:20:55

본인이 반박한 것은 본인의 닉대로 쌈닭이기 때문이오.

온라인 커뮤니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네임드들에게는 반박하기 불편해 한다오.

친목때문에라도 불편한 상황이 되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소.

 

그리고 저 분에게 저런식으로 오버로 보일 수 있는 댓글을 단 이유는 다음의 문장때문이오.

 

하지만 이 정도의 의견도 포용못하는 댓글들을 보니 올빼미님 글에 추천을 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천 하나는 제 겁니다.

 

이 문장은 결국에는 진보당, 시사인등 그동안 메갈을 직간접적으로 옹호하고 지지했던 곳들과 다를 바 없는 태도와 입장이오.

저 글의 행간의 뜻은 메갈이 패륜적인 일같은 잘못은 많이 했지만 그래도 저런 지지자들의 마음도 이해가 가고 존중받아야 할 가치라고 간접적인 지지를 표방한것이오.

그나마 생각이 있어서 적극적인 지지 의사는 못 하고 추천하나는 제겁니다 라는 식으로 간접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힌것이오.

 

단순히 저 댓글로만 한니발이 메갈에 대한 옹호를 했다고 생각하고 오버한다고 생각이 된다면 그의 메갈에 대한 댓글과 글들을 다시 살펴보시오.

 

이건 디피에서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화법일뿐이니 무례하게 생각한다면 미안하오.

 

 

 

부활쌈닭
6
2016-09-03 06:22:50

미안하면 쓰지 마시오.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4
2016-09-03 05:29:20

글에는 일정 부분 동의하지만

이정도? 댓글들은 포용하실 수 없는건가요...저는 메갈리아 지지자입니다.

으앙쥬금
5
2016-09-03 05:06:10

메밍아웃 하나 안 하나 별반 차이없을 정도였으니 놀랍지도 않습니다.

vasquez
9
2016-09-03 05:12:47

미친 년들이 자기들끼리 히히덕 거리고 노는 거 입에 담을 가치도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만... 자라는 애들이 보고 배울까 걱정됩니다.   이미 일베가 그랬죠. 

da
3
2016-09-03 05:34:59

아직도 메갈4는 다르다고 얘기하시네요 올려주신 텀블벅 링크는 모금 내역이지 사용 내역이 아닌 것 같네요 1달 전에 올라온 글이 마지막인걸 보면요 사용 내역은 지금 제대로 공개 되고 있지 않아서 워마드에서 말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WR
올빼미
1
2016-09-03 05:56:27

안녕하세요. da 님.

텀블벅에 댓글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207개가 있네요. 문제가 있다면 거기 드러나야겠죠.

회계내역 업데이트 공지는 페이스북에서 처음 확인한 내용입니다.

https://www.facebook.com/mersgall4/posts/1253684167999914

업데이트 공지 이후에도 내용은 업데이트 중인 듯합니다.

워마드는 제가 회원도 아니고 안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확인하시면 알려주셔도 좋겠습니다.

 

언급하신 부분은 제가 책임져야 하는 사실관계라 생각해서 답글 드립니다. 다른 댓글에는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실 이것도 상당한 스트레스입니다.

da
1
Updated at 2016-09-03 06:45:54

http://m.clien.net/cs3/board?bo_table=park&bo_style=view&wr_id=48939561&page=2&sfl=wr_subject&stx=메갈&spt=-5300349 한남패치에 대한 입장만 봐도 잘 알 수 있네요 텀블벅 댓글에도 나오네요 http://m.dcinside.com/view.php?id=webtoon&no=1359911&page=1&exception_mode=recommend 정산 내용 펌 글이 있네요 이게 제대로 된 정산 내용인가요

WR
올빼미
2
2016-09-03 06:45:31

한남패치에 대한 입장은 논외로 신문이나 단체 등 최소한의 신뢰도가 보장되는 근거로 이야기했으면 합니다.

da
4
Updated at 2016-09-03 06:49:30

운영자가 직접 한남패치 계정주 지원에 대한 언급을 한 걸 신뢰도가 없다고 하시나요? 그런 쓰레기 사이트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는 자체가 역겨운데요? 그리고 정산 내역 글 있네요 한 번 살펴 보시길

우낮당밤아
1
2016-09-03 09:38:03

저들에게 그런건 안보입니다 ㅋ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6-09-03 05:51:22

움...

가만보니 99....손이 부들부들

꼼지락꼼지락...

 

분위기 전환차 쉼터 100플입니다~저는 메갈리아 지지자입니다.

곡예사
8
2016-09-03 05:58:01

올빼미님, 추천 하나는 제 것입니다. 올빼미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phlip
8
2016-09-03 06:01:54

우리는 가끔 남의 입장에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성들의 입장에서 메갈이나 워마드를 볼까요?

 

가끔씩 페북을 보다 보면 여성들이 길에서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는 이야기가 올라옵니다.

제 아내도 겪었던 일이구요. 

 

남성들에게는 생각하기 힘든 경험입니다. 

혐오나 분노이기 이전에 "공포"입니다. 

 

이 공포는 거의 모든 여성들이 공유합니다. 

 

영화 속에서 남성을 때려눕히는 여전사에게는 남녀 모두 환호합니다. 남자들에게는 현실의 내 여자는 그렇지 않다, 내가 여전히 힘에서 우월하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죠. 

 

이번에 등장한 남성들을 남성들의 언어로 조롱하는 여자들에게는 남자들 모두가 분노합니다. 현실의 내 여자도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죠. 

 

여성들은 어떨까요? 둘 다 마찬가지로 통쾌하다고 생각해요. 그동안 느껴왔던 공포를 깨는 행동이니까요. 

이런 걸 인정하지 않고, 이성적으로 여성들을 설득하려고 하면 아마 힘들 겁니다. 

 

저 집단을 여성으로부터 분리하고 고립시켜서 고사시키려면 남자들이 생각을 좀 바꿔야 합니다. 

강남역 사건에서 왜 "사회의식"과는 가장 거리가 먼 이십대 여성들이 몰려와서 같이 분노하고 슬퍼했는지를 이해하지 못하면, 

그리고 무조건 이성적 분석으로 "그 사람은 여혐이 아니라 그냥 사이코야" 라고 설득하려 들면, 

 

구의역 피해자까지도 조롱의 대상으로 삼는 저 *랄 같은 행태를 멈추기 힘들 겁니다. 솔까말로 여성들에게는 악덕 고용주, 착취하는 사회구조보다 당장 으슥한 길에서 나를 떄리고 강간할 수 있는 동네 남자들이 더 실재하는 공포와 악이라는 걸 이해하고 공감해줘야 한다는 말입니다. 


으앙쥬금
5
2016-09-03 06:05:39

그 남자들이 무섭다고 하며 나오는 행동은 재기패치 한남패치 강남패치등등이며, 대상은 남여 성별 가리지 않는데요. ~패치에 당할 불특정 다수가 겪을 고통-사회적 낙인은 아무렇지도 않나 보군요. 흥미롭습니다.

냥이
6
Updated at 2016-09-03 06:08:47

말씀하신 부분에 해당되는 여성들(메갈과는 전혀 별개로)의 생각만 놓고 봤을 때,

그게 그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부터 타인의 입장에서 서보라고 권하고 싶고요.

 

- 아무런 이유없이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공포를 느끼는 사회 측면

- 아무런 이유없이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욕을 먹는 이슈 측면

 

뭐가 더 중한것인지와는 별개로 사람이 자기 자신의 일이 아닌 경우에 공감을 하는게 참 어려운 것인데, 상대방의 공감을 얻으려고 하는 행동이라면 혐오는 당장 중단하는게 맞을 것 같네요.

 

그렇지 않은 무차별 적인 혐오는 상대방의 공감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재미로 하는 일베와 똑같은 행위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왜 대다수의 보통 남자에 대한 공감은 시도하지 않나요?

부활쌈닭
4
2016-09-03 06:19:08

여러부분 전혀 동의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지만.....특히나 남자들이 메갈을 보면서 내여자도 그럴것 같아서 분노한다는 말씀에는 참......여자들은 자기 남자도 다 강간범이라고 간주하고 사는지 모르겠지만 남자들이 자기 여자들한테 그렇게 믿음을 못가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저 집단을 여성으로부터 분리하고 고립시켜서 고사시키려면 남자들이 생각을 좀 바꿔야 합니다.

 

이걸 왜 남자들이 생각을 바꿔야 하나요? 여성들 스스로 할일 아닙니까? 왕자는 필요없는거 아닌가요?

회춘해요
4
2016-09-03 06:57:04

그 공포의 원인과 해결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한남충들'의 탓으로 돌리는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메갈들의 숭배 대상인 갓양남들이 사는 서양에 가봅시다. 서양에서는 여자들이 묻지마 폭행 안당하나요? 어지간한 서양에 비해서 한남충들이 사는 대한민국이 그나마 안전하게 길거리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여자라서(혹은 인간이라서) 느끼는 공포라는 것은 분명히 존재하고 거기에 대한 조치가 필요합니다만 메갈과 메갈 지지자들은 그에 대한 원인과 해결법에 애초부터 잘못된 접근을 하고있는겁니다.

메갈들의 주장에 따르면 phlip님도 대한민국에서 없어져야 할 존재에 불과합니다. phlip님뿐만 아니라 phlip님의 아내분도 메갈의 주장에 동조하지 않으면 그저 지구상에 필요없는 더러운 존재일 뿐이고요. phlip님의 아내분은 한남충에게 몸을 내준 결혼한 저급한 X에 불과하죠.

여성들과 남성들은 각자의 아픔이 있고 거기에 공감해줘야하는 것이 맞습니다. 또한 양성평들을 위해 세상은 바뀌어야 합니다. 하지만 메갈들이 엮이는 순간 양성평등에의 길은 퇴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낮당밤아
1
2016-09-03 10:39:45

솔직히 그런 범죄는 혐오의 문제가 아니라 치안의 문제에요. 아무리 한남충 재기해라고 외치고 댓글을 써도 절대 사라지지 않을 일이죠. 그런 것둘이 메갈류둘의 혐오를 합리화시킬수 없는겁니다. 그런식의 접근은 본질을 왜곡하고 사회적모순의 해결에 절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지난 강남역 사건을 보세요. 조현병환자들에대한 사회적고민이 있어야할 자리에 이런 남혐선동꾼들이나 지지자들 때문에 남은게 뭐가 있습니까?

허밍버드
9
2016-09-03 06:43:06

 아이고. 게시판 보면 차단 회원 드문드문 보이는데 이 글보니까 다들 차단회원이네요.

 그냥 목소리 큰 몇 몇 사람들의 의견일 뿐입니다.

 용기를 가지고 힘내세요. 

 추천 하나는 저입니다. ver 2

부활쌈닭
9
2016-09-03 06:44:58

차단해버리고 나면 임진왜란 해명을 안해도 되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정신승리하기에도 좋고.

白狐
8
2016-09-03 07:06:53

어느분 말마따나 일밍이었다면 버러지 취급으로 끝날것을 여자라 이해해줘야하는 남성차별이네요 신고

우낮당밤아
7
2016-09-03 09:33:59

한남패치니 재기패치니 이런 신상유포 범죄자들위해 모금운동 한다고 시끄럽던데 가서 성금이나 내시죠 ㅋ

시나몬롤
2
2016-09-03 10:12:32

본문을 차분히 읽어보기도 전에 신고로 소란해 졌던 글을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처음에 가볍게 보았던 인상대로 제가 전적으로 동의할 수 없는 글이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공분을 살만한 글이라고 생각되지는 않는군요. 적어도 이렇게 다른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 디피에서 조금은 더 편해져야 된다는 생각에서 추천을 하나 남기고 갑니다.

비행
5
Updated at 2016-09-03 11:18:03

 

 저는 무엇보다 올빼미님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밝히는 것에 대한 그 용기를 지지합니다.

그리고 연수현수아버님의 생각처럼 우리에겐 어떤 부분에선 여성들이 분노할 만큼의 바로잡아야 할 무엇인가가 있다는 시선에도 동의합니다.

또한 -몇건의 글 맥락을 보건데- 저 역시 아마 한니발님이 걱정하시는 정도 수준의, 우리사회의 여성에 대한, 그리고 메갈같은 사이트에 대한 대처에 우려의 시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천중 하나는 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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