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이나 먹으렵니다...
와이프가 끓여준 문어 라면...
보글보글 끓인 라면에 두툼한 문어 다리를 숭숭 썰어넣어
쫄깃쫄깃 꼬들꼬들... 식감이 끝내줍니다...
국물도.... 끝내줘요~
회원님들 모두 맛저녁 하세요~
저게 얼마짜리 라면이래요...
그릇이 러블리러블리 한 핑크네여~ㅎ
맛있어 보이는군요.
그릇이 참 귀엽네요~
왜 바가지에다 라면을?.. ㅎㅎ농담이구요. 첨엔 진짜 옛플라스틱 바가지인줄.. 이건 라면의 비쥬얼을 하고 있울뿐 라면이 아닌것을..
그릇의 색깔이 라면을 좀더 맛스럽게 보이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저게 얼마짜리 라면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