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광각으로 담은 풍경 사진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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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진에 붙잡아두려는 것은 우리 눈에 보이는 있는 그대로의 풍경이 아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들판의 빛과 바람, 구름, 비, 안개다. 최고로 황홀한 순간은 순간에 사라지고 만다. 삽시 간의 황홀이다.”
김영갑 사진작가의 책
그 섬에 내가 있었네 중에서
거실에서 빗소리들으며 적당히 시원한 바람과 함께 뜨거운 커피 한잔 마시는 여유를 즐길 연휴가 하루 남았어요^^
링크 클릭하면 한방에 사진들이 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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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