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마누라 없는 연휴... 즐거울까욤..
머짱이
2168
2016-09-17 14:11:35
수요일에 친가 다녀오고 목요일 저녁에 처가
에서 하룻밤 묵은 후, 어제 오후에 혼자 집에 왔어요.
애들이랑 처는 처가에 있구요. 어제 저녁에 혼자 햄버거 먹고 맥주 마시고 닥터하우스 몰아봤습니다.
오늘은 일어나 오버워치하고 베테랑 보고 지금 혼자 라멘집 왔습니다. 먹고 탁구장 가려구요.
친구놈에게 말하니 너는 정말 복 받은 사람이라고 하네요 ㅋ
근데... 전 함께 있는게 더 좋아요..
함께 있어도 맥주 마실 수 있고 탁구장 갈 수 있고 오바워치 할 수 있고 라멘 먹을 수 있으니까요.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심심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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