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www.fmkorea.com/463206766
엄청난 능력자이군요
한번 해보고 싶긴한데
분해는 하겠지만 다시 조립하는건 엄두가 안날것 같아요
우와..
정성이 대단합니다..
그나저나 내 로드 타이어도 갈아줘야하는데.. 쩝..
루리에 티코 10만원에 구입해서 300만원 들여서 업글(?)하신 분도 계시죠..
네, 확실히 옛날 자전거들이 튼튼하기 무지하게 튼튼 한거 같군요.^^*
과정을 보기만 해도 골아프고 귀차니즘이 강하게 밀려오네요.
대단합니다.
헐... 맥가이버 아니세요 -0-
예전 제 차도 웬만한 정비는 직접 했는데 요즘에는 허리도 아파오고(정비하면 꼭) 해서 거의 안 하네요.
차를 바꿀때가 된 듯
'능력자'라는 단어의 의미를 새삼 느낄 수 있는 글이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띠옹~ @.@
이걸보니 막 닦고 싶어지네요. 자전거가 없으니 세면대 수도꼭지 닦으러 가야겠습니다.
이런분이 드물게 있어야지~ 자전거점 하시는분 보시면 혈압올라가겠네요.. 남들 따라할까봐요.
우와.... 전문가네요.
헐.. 대단 하신 분이시네요.
목재나 금속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능력을 갖고 싶네요.
우~ 워~ 이런 미친짓을 할 사람은 정말 대단하다는...
능력자십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우와..
정성이 대단합니다..
그나저나 내 로드 타이어도 갈아줘야하는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