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꿈을 하나씩 이루어 가기.
중학생 시절...
형님이 군대 가면서 두고 간 기타를 만지작 거리다가 사이먼 앤 가펑클의 센트럴 파크 공연을 봤습니다.
요즘 같지 않게 자료가 전무하던 시절이라
두 사람의 앨범을 듣는 것 외에는 연주 방법을 알 기회가 거의 없었어요.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LP가 튀도록 곡을 들으며
언젠가는 저렇게 연주해서 녹음해야겠다라는 꿈을 가졌습니다.
35년만에 꿈 중에 하나를 이루었습니다.
Simon & Garfukel의 Mrs. Robinson입니다.
https://youtu.be/-ei8QugSgCs
비슷한 꿈을 가진 분들은 만나면서 그 분들의 도움을 받았어요. (이소룡 피규어의 일인자가 계시네요)
저는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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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멋집니다...다른 꿈은 뭔지 모르지만 응원합니다...저 오베이션 기타 보니 옛날 생각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