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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김무성 이름만 보면 떠오르는 것.

최익현
  1970
2016-11-22 22:36:00


아래 김무성 관련 글을 보고 과연 김무성이가 잘한건 뭘까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아무리 잘한것을 찾으려해봐도 떠오르지가 않아요.

근데 어느날부터 김무성이만 보면 이 영화가 생각이 나는겁니다. 옥새런 사건때문이겠지요.
기회가 되면 꼭 다시봐야지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김성수감독 화이팅!


최익현 님의 서명
니 내가 누군지아나?
8
댓글
Badman
2016-11-22 13:49:32
하...런어웨이!

이 당시만 해도 이병헌은 충무로의 '마이너스의 손'으로 악명을 떨쳤었는데...이제는 헐리웃 무대에 서는 배우가 되었으니.

참 세상일 모를일입니다. ^^

WR
최익현
2016-11-22 13:58:52

그러게 말입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런 시절이 있었나 싶을 정도에요. 언제부터일까요? 내마음의 풍금때 부터 잘풀렸을려나요.

Badman
2016-11-22 14:02:59
내마음의 풍금 다음작인 공동경비구역 JSA의 성공으로 막혔던 흥행혈도가 뚫렸다고 보는게 정확하겠죠. ^^

원래 JSA 제작사쪽에서는 처음에 이병헌을 쓰는걸 꺼렸다고 하죠. (마이너스의 손이라 ^^)


WR
최익현
2016-11-22 14:09:17

그러고보니 JSA가 크네요. 흥행혈도ㅋㅋㅋ에서 빵터졌어요.

엠엘비
2016-11-22 13:54:42

포스터 보니까 김은정 씨 근황이 궁금하네요

WR
최익현
2016-11-22 14:07:32

http://nbamania.com/g2/bbs/board.php?bo_table=freetalk&wr_id=750818 저도 문득 궁금해져서 찾아봤습니다. 7년전에 안부를 묻는 글이 있네요.

별똥별집사
2016-11-22 14:37:44

김무성 옥쇄런 사건 때문에 유영하가 친박 비례대표로 나왔다가 국회의원 공천 못 받은 것 아세요? 이때만큼은 화이팅~

WR
최익현
2016-11-22 14:44:16
IMG_2272.JPG제가 바라는 시나리오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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