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김무성 관련 글을 보고 과연 김무성이가 잘한건 뭘까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아무리 잘한것을 찾으려해봐도 떠오르지가 않아요. 근데 어느날부터 김무성이만 보면 이 영화가 생각이 나는겁니다. 옥새런 사건때문이겠지요. 기회가 되면 꼭 다시봐야지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김성수감독 화이팅!
이 당시만 해도 이병헌은 충무로의 '마이너스의 손'으로 악명을 떨쳤었는데...이제는 헐리웃 무대에 서는 배우가 되었으니.
참 세상일 모를일입니다. ^^
그러게 말입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런 시절이 있었나 싶을 정도에요. 언제부터일까요? 내마음의 풍금때 부터 잘풀렸을려나요.
원래 JSA 제작사쪽에서는 처음에 이병헌을 쓰는걸 꺼렸다고 하죠. (마이너스의 손이라 ^^)
그러고보니 JSA가 크네요. 흥행혈도ㅋㅋㅋ에서 빵터졌어요.
포스터 보니까 김은정 씨 근황이 궁금하네요
http://nbamania.com/g2/bbs/board.php?bo_table=freetalk&wr_id=750818 저도 문득 궁금해져서 찾아봤습니다. 7년전에 안부를 묻는 글이 있네요.
김무성 옥쇄런 사건 때문에 유영하가 친박 비례대표로 나왔다가 국회의원 공천 못 받은 것 아세요? 이때만큼은 화이팅~
이 당시만 해도 이병헌은 충무로의 '마이너스의 손'으로 악명을 떨쳤었는데...이제는 헐리웃 무대에 서는 배우가 되었으니.
참 세상일 모를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