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포켓몬고 인증해 봅니다.
사실 포켓몬고 24일날 다운받고 25일 처음으로 몇마리 잡으니 재미나서 명절연휴 열심히 잡고다니고 운영중인 카페옆 교회가 포켓스탑이라 5분마다 포켓폴 충전하고 50미터 거리내에 포켓스탑이 두군데 더있어서 볼충전도 용이하고 레벨업이 쉽군요.
4층방에서도 포켓충전 가능하고 부산대학교 아래쪽이라 부산대 포켓몬 주로 포획하고 다니네요.
카페에 손님이 별로없어 스탑계속 찍고오고 레벨업위해 열심히 잡고 진화시키니 어느덧 21레벨이네요.
확실히 운동이되긴 하네요.
도감에없는 포켓몬뜨는 괜히 불안하고 그러네요.ㅜ.ㅜ
쉬는날에는 따른동네에 잡으러 포켓몬투어 함가봐야겠네요.
어머니 말씀이 범어사 불공드리는데 많은사람들이 몰려서 난리났다고 뉴스나왔다네요.
유엔공원도 포켓성지라서 난리라던데 마음은 이해하지만 다들 조심들하시고 기본적인 에티켓은 좀지키면서 하셨음하네요.
앞으로 10키로만 걸은면 피카츄가 드디어 진화를.ㅋ
다들 즐거운 사냥되세요.
혹시 부산 금정구일대 성지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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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자주 갈 일이 있어서 일본에서 레벨 17까지 찍었는데 문제는 한국에선 살 고 있는 곳이 시골이라 포켓스탑도 거의 없고해서 흥미가 사라졌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