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고 외출시 정면으로 마주 한다면 ㅎㄷㄷ
근데 과일이 주식이라 하네요
참고로
호주게
호주 가제
여성이 박쥐 잡아서 들고 있는 사진은 왠지 바바리맨 잡은 사진처럼 보이네요. ^^;;;
이정도면 진짜 박쥐가 아니라 인간형인데요 -_-;;
호주는 근데 토끼도 대박이라던데...
오우 마지막 박쥐사진은 소름이 쫘악 돋네요
저런 생물이 날아다닌다구요?ㄷㄷㄷ
저 게 한마리면 온가족이 포식할수 있을듯...
게딱지에 밥 한번 비비면 8인분은 거뜬히 비비겠는데요??
저 박쥐같은 괴물 나오는 영화있었는데 기억이... 좀 작지만 딱 그 분위기네요. 무섭..ㅠ
아래 제가 말한 지퍼스 크리퍼스 아닌가요?
맞아여, 그거! 생각없이 봤다가 제법 무서윘죠~ㅋ
케이블에서 2편만 봤는데 몰입해서 봤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1편 DVD 안 팔고 드릴 걸 그랬네요...^^;;
1편이 어떻게 보면 스케일이 작아서 그렇지 더 재밌는 구석이 있어요.
1편은 dvd시장 막판세일때 구매후 창고 어딘가 박스에서 빛도 못보고 미개봉으로 있어요~ 말씀 감사드려요~^^♡
세번째는 완전 지퍼스 크리퍼스2 생각이...
파이널 판타지 14에 나오는 대왕게가 생각나네요.
저는 몬스터헌터 다이묘 자자미가 생각나네요~~^^ 저거 헌팅할때 뇌속성 해머로 잡으면 손맛 솔솔할듯. .
그냥 시드니 도심에 날아다니거나 나무에 붙어있는 박쥐 크기도 만만치 않아요 처음에 새가 날아다니는 줄 알았는데 박쥐라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지요
스페이스 간담V.... --;
이토준지 삘납니다 ㄷㄷㄷ
저 게는 삶을 수 있는 솥 구하기도 무척 어렵겠습니다. ㄷㄷㄷ
게나 랍스터 같은 경우는 크기가 맛입니다
그래서 한번 먹는데 많은 돈이 필요하죠
호주머니란 소리가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골뱃 킹크랩
호주는 포켓몬의 나라입니까
그냥 사람이네요 ㄷ ㄷ ㄷ~~~
듣기로는... 아프리카도 빅쥐가 저만함 근데 맛이 많이 조타함..ㅋ
이 박쥐는 싱가폴 동물원 가시면 30cm 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두 번 정도 가봤는데, 여우 박쥐라고 해서...진짜 몸통은 생긴게 여우같이 생겼습니다. 나름 실물로 보면 귀엽?
호주와 뉴질랜드는 가까운 거리인데도 생태계가 천양지차네요,
뉴질랜드는 뱀도 없다는데,
여성이 박쥐 잡아서 들고 있는 사진은 왠지 바바리맨 잡은 사진처럼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