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부터 대선 뉴스에 아주 지겹네요.
검증이 얼마나 험난한지 제대로 극한체험을 기대합니다.
5/9전까지 막판 어떤 판타스틱한 이합집산이 있을지 모르지만..
5/7까지라도 인터넷, TV, 라디오 멀리 치우고
시골 내려가서 등산, 수영, 낚시나 하면서 머리를 좀 비우고 싶네요.
저도 더이상 뉴스 안보려고요 그날이 빨리 왔음 합니다.
저도 더이상 뉴스 안보려고요 그날이 빨리 왔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