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지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검증 못해서 ㅇㅁㅂ, ㅂㄱㅎ 뽑았으니 이번엔 잘 검증해야죠.
태경서영아빠
2
Updated at 2017-04-07 04:31:27
어느정도 진정된 다음 레파토리 :
내가 무릎을 꿇은건 도약을 위해서다~~~ 순이겠군요.
문자소리영상
3
2017-04-07 04:31:56
지원할배
준표가 그럽디다
안찍박이라고 ㅋㅋㅋㅋ
그거나 잘 대응하세요
CORONA
1
2017-04-07 04:33:37
아이고~
상왕 즈언하~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0
2017-04-07 04:34:25
화이어폭스
2
2017-04-07 04:35:33
저 글에서도 네거티브 하고 있는돼요.ㅎ
Listener
0
2017-04-07 04:37:56
아침에 일어나면 문모닝~
제이제이.
5
2017-04-07 04:40:23
국민의 당은 투트랙 전략으로 잘 나가는 군요.
역풍이 우려 되는 네거티브는 박지원이 그리고 안철수는 잘 포장된 이야기로 나가고.
이게 먹히는 것은 박지원이 안철수 못지않은 (어쩌면 영향이 더큰) 인물이라 네거티브에 대한 비난은
박지원이 다 먹고 안철수 역풍은 미리 차단되죠.
그리고 안철수는 국민당에 네거티브는 없다 이런 유체이탈 화법 쓰고..
그리고 네거티브 내용에도 사람이 현혹되는 거죠.
이건 진짠가?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 이유 없잖아...
진실의힘
2
2017-04-07 04:43:24
박지원이 짜놓은 프레임에 말려들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건 사실이죠.. 민주당내에 선거를 이끌만한 전문가가 있는지 의문이네요.
Cleef
0
2017-04-07 04:50:51
그저 '잘 조직화된 시민'의 힘만 믿는 수 밖에..
화이어폭스
0
2017-04-07 05:11:30
사람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가장 큰 정당이 뭐 보여준것 없이 참 안일해보입니다. 윗분은 정치 9단 맞네요.
진실의힘
0
Updated at 2017-04-07 05:17:35
지금 국민의당이 하는 짓을 보면 이번 선거를 02선거의 구도로 끌고가려는 의도가 보입니다. 당시 당에서는 이회창 아들 문제를 이슈화시키고 노전대통령은 비젼을 제시하는 투트랙전략이 큰 성공을 거두었었죠.. 노무현의 당내 지분이 약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기도 했습니다. 문재인 후보가 재수에도 실패한 이회창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지금부터라도 치밀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지금 민주당을 보면 그냥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려는 인간들이 많던가 아님 경험이 없어서 어떻게 할 줄 모르는 칠푼이들만 있는걸로 보입니다. 사실 지난 총선도 망한 선거였는데 김종인을 데려온게 신의 한수가 되고 새누리당 헛발질로 운좋게 승리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