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안철수 후보, 이 사진이나 보세요!
百作知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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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4-11 17:37:27
병설 유치원 붙었다고 엄마가 웁니다. 휴대폰 왜 저렇게 붙잡는 줄 알아요? 얼른 알릴라고 그러는 겁니다. 가족들한테. 남편이 1등, 친정엄마 2등. 이모, 삼촌. 애기는 영문도 모르고 기자들 오고 엄마는 울고 하니까 어쩔줄 몰라하고. 당신은 모르죠? 알고 싶지도 않을 겁니다.
하도 분해서 오늘 글 좀 퍼부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회원님들. 이제 그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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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넌 학부모들에게 모욕감을 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