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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신병들에게 왜 얼마 남았는지 반복적으로 묻고 웃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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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4-11 17:33:30 (180.*.*.100)

14초, 38초, 43초

 

눈치가 없는 건지, 카메라가 있으니 얼어서 같은 말만 하는 건지, 할 말이 없는 건지

훈련소에 들어온 지 3주된 애들한테

계속 해서 (카메라에 잡힌 것만 3번 - 14초, 38초, 43초) 얼마 남았느냐고 묻고

웃는 모습이 대통령 후보라기보다는 예비군 1년차 같네요...

 

몇 년 후 아들 군대 보낼 아버지로서 매우 불쾌합니다.

물론 어차피 싫어하던 사람이라 그런 건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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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神威
1
2017-04-11 08:29:13

참 해 맑네요.  신병들에게 왜 얼마 남았는지 반복적으로 묻고 웃는지....

처키(Chucky)
1
2017-04-11 08:30:22

해맑음에서 누구가 오버랩되는 것 기분 탓이겠죠?

神威
2017-04-11 08:33:32
신병들에게 왜 얼마 남았는지 반복적으로 묻고 웃는지....
워킹데드
2017-04-11 08:30:50

 이 화면에선 깔게없는데.....

방구벌레
2
2017-04-11 08:31:26

기억력이 없던가 남의 답변은 신경 쓰지 않아서 기억 못하던가 생각이 아예 없던가

Dilbert
1
2017-04-11 08:33:37

자기 군 생활에서 기억나는게 제대 날짜 세던 것 뿐인가 봅니다.

AMBER
2017-04-11 08:34:18

사병으로 군생활도 안하셔놓고

람모
2
2017-04-11 08:35:05

아무리 봐도 상황판단 능력이 없는 사람이네요.

즉흥적인 대처를 못하는 사람입니다.

파블로프의자명종
2017-04-11 08:35:35

오늘 하도 똥볼을 심하게 차서 이 건은 깔 거리로조차 안 보일 정도네요.

WR
2
2017-04-11 08:43:32 (180.*.*.100)

개인적으로 정책이 나쁘거나 한 것보다 이런식으로 실생활에서 공감 능력이 없거나

눈치가 없어보이는 모습이 더 두렵습니다.

모든 면에서 만족할 수는 없지만 저랑 많은 면에서 공감할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헉짱
2017-04-11 09:11:48

도대체 뭘 물어봐야 될지를 몰라서이겠네요...

디제이_2
2017-04-11 09:15:24

안ㄹ혜가 틀림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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