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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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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꼬추를 떼어버리고 싶네요.

vxvx
7
  5544
2017-04-12 10:54:24

요즘 편해서 슬랙스 바지만 입는데 꼬툭튀가 심하네요.

차라리 꼬추가 크면 꼬툭튀가 덜 심하다는데..................

허리길고 다리짧고 허벅지 굵어서 패션이 너무 힘듭니다.

꼬추는 평소에 집에 두고 필요할때만 붙여서 다니고 싶네요.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요.

48
댓글
청계천공장장2
3
2017-04-12 01:56:18

20100707_27419.jpg

김정열
Updated at 2017-04-12 02:08:15

그럼 소변 보실때 일일히 쪼그리고 앉아야합니다. 서서 보는것이 얼마나 편한데요.

근데 갑자기 왜 모듈방식이 머리에 떠 오르는지...죄송...꼬추를 떼어버리고 싶네요.

WR
vxvx
1
2017-04-12 02:08:20

오줌 튀어서 가능하면 소변은 앉아서 봐요 ㅎㅎ

김정열
2017-04-12 02:08:58

앗...결혼 하셨나봅니다.

WR
vxvx
1
Updated at 2017-04-12 03:41:42

화장실 청소할때 보면..변기 주변 바닥 타일 사이 하얀 시멘트 색깔이 누래지는 정도가 서서눌때와 앉아서 눌때의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그 차이를 알게된 후로는 자발적으로 앉아서 보고있어요.

김정열
2017-04-12 05:15:35

건강하신겁니다. 그정도로 소변이 튀는것은...

지공
4
2017-04-12 01:57:24

오늘의 성지는 여기인가요...??? 

WR
vxvx
2017-04-12 03:48:38

고민이 큽니다... ㅠㅠ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1
2017-04-12 02:01:56

댓글을 달다 지우고 다시 쓰다 지우고


전 이글에 노코멘트 하겠습니다...꼬추를 떼어버리고 싶네요.

쓰고보면 어게용...

WR
vxvx
Updated at 2017-04-12 03:47:11

어게에서 조언 좀 부탁드려요;;

병호군대갔어요
1
2017-04-12 02:08:23

WR
vxvx
2017-04-12 03:49:28
꼬추를 떼어버리고 싶네요.
중혼후
Updated at 2017-04-12 02:10:57

추천드렸습니다.

WR
vxvx
2017-04-12 03:39:48

추천 감사합니다. 

흰돌_1
2017-04-12 02:11:26

로그인 할 수 밖에 없는 글이네요...

 

마지막에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네요'  대목을 어떻게 생각해야 될지 난감하네요...


 

WR
vxvx
1
2017-04-12 03:40:44

정말루 쓸모가 없어요.. 저에게는 맹장같은 존재라고나 할까요..

찐@컴
2017-04-12 02:13:27

성지순례 왔습니다.

WR
vxvx
2017-04-12 03:45:59

;; 로또당첨되세요

눈치뭉치
2017-04-12 02:14:51

 ㅋㅋㅋ 아이거 참....

WR
vxvx
Updated at 2017-04-12 03:46:31

바지 살때도 진심 고민이 많습니다. ㅠㅠ

2017-04-12 02:17:42 (223.*.*.177)

 한번 보고 싶...꼬추를 떼어버리고 싶네요.

WR
vxvx
2017-04-12 03:45:41

다른 바지보다 슬랙스가 좀 많이 그런것 같아요.

1
2017-04-12 02:17:46 (39.*.*.77)

고추글엔 추천이라고 배웠습니다.

WR
vxvx
2017-04-12 03:45:14

추천 감사합니다.

박수칠
2
2017-04-12 02:23:26

패션을 위해 고추를 포기한다!!

WR
vxvx
2017-04-12 03:29:34

정확하게 요약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Listener
2017-04-12 02:25:17

왜 그것의 정식 이름이 있는데도, 말을 못하고 고추라는 가명을 써야 한다는 현실이 야속해 ㅠ,.ㅠ...

호부호형 못하는 홍길동의 심정이 이럴려나?

 

nothine
2017-04-12 03:25:44

음경요?

WR
vxvx
2017-04-12 03:30:20

ㅠㅠ 가끔은 별명을 부르고 싶을 때도 있잖아요 ㅠㅠ

상후니
1
2017-04-12 02:26:39

스키니진을 즐겨입는 저로써도 공감됩니다....ㅠ.ㅠ 

WR
vxvx
2017-04-12 03:31:34

여기 써주시는 패션 글에 많이 도움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DP회원
2017-04-12 02:35:01

ㅜㅜ

WR
vxvx
2017-04-12 03:44:46

같이 슬퍼해주시는거죠 ? ㅠㅠ

각자의 우물
1
2017-04-12 02:36:17

'샤이니'의 영향으로 인해 스키니진이 한참 유행하던 시절 길거리에서 부랄핏 스키니진 입은 청년을 봤는데 완전 남자판 카멜토우~ 더군요.

웃기는건 소시지는 윤곽에 없는데 알 두쪽만 양쪽으로 똭~ 나눠져있.... 

WR
vxvx
2017-04-12 03:28:12

아.... 정말 그건 좀 거시기해요. 보는사람도 곤욕이고.. 거시기도 힘들고..

우짜공
2017-04-12 02:37:42

다들 스맛폰 보느라 안봐.....라고 생각하세요^^ 

날씨도 좋은데 당당히 다니자구요^^

WR
vxvx
2017-04-12 03:33:41

그렇게 생각하는게 쉽질 않아서 등이 새우처럼 엉거주춤 꼬부라지게 되네요.

육즙
2017-04-12 02:46:04

와...이렇게 자극적인 글이라니

WR
vxvx
2017-04-12 03:44:27

이것은... 그저 패션글일 뿐이예요.....  ㅠㅠ

kkokkomaru
2017-04-12 02:50:39

바지 사이즈 업하세요.

WR
vxvx
2017-04-12 03:34:39

밸트를 안하려고 허리 사이즈에 맞추고 있는데.. 

정말 사이즈업 고민해봐야할것 같아요.

kkokkomaru
2017-04-12 04:06:07

바지 사이즈는 허리에 맞추는게 아닙니다. 

엉덩이랑 허벅지에 맞추는 거예요.ㅎㅎㅎ

처키(Chucky)
2
2017-04-12 02:59:31

저도 아무짝에 쓸모 없어요. 고추도 부랄도 다... T T

WR
vxvx
2017-04-12 03:42:18

아....... 같이 슬퍼해요.

와우
1
2017-04-12 03:08:37

아무짝에도 쓸모없는..눈물닦고 갑니다..ㅠ

WR
vxvx
2017-04-12 03:43:42

ㅠㅠ 부럽습니다.

2017-04-12 03:51:00 (211.*.*.9)

저는 가끔 떼놓고 다니는데,

우라질! 어느날 누가 가져갔어요.

그래서 저도 남의 것 주워다 붙였는데,

처음엔 저항반응 때문에 잘 안붙더니, 지금은 잘 붙어있어요.

그런대로 크고 아름다워서 만족합니다.

암튼 그 뒤로는 웬만하면 절대 안 떼어둡니다. 

 

 

행동하자
2017-04-12 04:14:23

 꼬추없는놀이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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