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와서 프차를 보다보니 그중에 눈에 들어온것은 닭갈비에 대한 얘기가 보이더라고요.
뼈가 있느니 없느니는 음식점에서 먹어본지가 너무도 오래되었다보니 기억에도 없었지만
덕분에 까마득히 잊고 있었던 지난주 토요일에 구입해왔던 양념닭갈비가 생각났습니다.
태그를 보니 100그램당 1890원이고 대충 한근정도 주세요 했고 대충 담아진것이 750그램이었네요.
지난주말부터 나름 다이어트중이다보니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밥비벼서 싹비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