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때까지 가족들이나 친구들 한명이라도 더 좋은말로 설득해서 우리편 만들고 제 소중한 한표 문후보님께 드리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정말 이번에도 안됀다고 생각하면 너무 끔찍합니다.물론 부정선거 였지만 2012 대선 끝난 후 며칠간 넋이 나갔었거든요. 그 억울한 기분 다시 느끼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