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대만여행후기...입맛이 까다롭다면 볶음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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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어플소개를 먼저하겠습니다.
구글번역은 정말 좋은 어플입니다. 최근에 기능이 강화가 되었는데요.
쉽게 이야기해서 메뉴판이 있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다.
구글번역을 작동시킵니다. 메뉴판을 찍습니다. 그리고 번역을 원하는 글자를 클릭 또는 손가락으로 드래그해서 지정해주면 번역을 해줍니다.
이번 대만여행가서 많이 써먹었습니다. 영어메뉴판이 없는 동네 식당가서도 큰 불편함없이 주문이 가능합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oogle.android.apps.translate&hl=ko
볶음밥이 먹고 싶어서 일부러 찾아먹은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2번의 볶음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옛날 중국집에서 먹던 볶음밥....딱 그맛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현지 음식이 거북하신 분들에게는 더할나위없는 음식이죠.
일월담 일일투어갔을 때 식당에서 먹었던 볶음밥입니다.
사진 돌리기가 귀찮네요....ㅡㅡ
식당 근처에 있는 쉽게 이야기하면 튀김만두. 한끼 식사정도는 됩니다.
양배추...녹두당면..돼지고기가 들어가 있는데 한국인 입맛에는 아주 딱입니다. 아주 살짝 향신료향이 납니다.
타이페이에서 가장 큰 야시장이라는 스린야시장에서 먹은 볶음밥입니다. 역시 양이나 맛이나 가격이나 최고입니다.
원래 이거 먹으려고 했던거였어요.
식당은 아니고 길거리음식인데 테이블 몇개를 깔아놔서 앉아서 먹을수 있었습니다.
굴전인데요. 채소와 굴..그리고 전분가루로 전을 붙였는데 태국살때 자주 먹었던 음식이라 먹어봤는데 생각만큼 향채가 많이 들어가지 않고 너무 평범해서 살짝 실망했어요.
댓글에 덧글이 없다고해서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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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찰진 밥을 안좋아해서 태국이나 베트남 볶음밥이 참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