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文측 "安 부인 김미경, 카이스트 10개월간 강의 한번 안해"
유 수석대변인은 “김미경 교수는 호봉승급 특혜도 받았다”며 “입사 6개월만인 2008년 11월 7호봉에서 10호봉으로 3호봉 승급됐다. 매우 이례적인 일로 다른 교수는 3년 걸릴 일”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김 교수는 채용 직후 10개월간 강의도 하지 않고, 논문 발표 실적도 없었다”며 “그런데도 10개월간 7461만원을 수령했다. 카이스트 교과과정 운영지침 21조에 따르면 매학기 최소 3학점 이상 강의하도록 규정돼 있어 이는 명백한 규정위반”이라고 강조했다.
강의도 안하고 7천여만원을 낼름, 캬
새정치 클라스에 어울리는 부창부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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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모아서 자식 키울려고 그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