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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소름 끼치는 예언

쳉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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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3
2017-04-21 22:00:03


50년도전 작품인데 대부분이 다 맞았네요. 화상전화, 티비로 공부, 태양열 하우스, 자동운행 전기차 등등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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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직전
2017-04-21 13:01:30

아까 네이버에서 봤었어요ㅎ 이정문님 어릴때 어문각 클로버문고등으로 심똘이 같은 거 봤던 기억이ㅍㅎ

이재홍
1
2017-04-21 13:05:38

달나라 수학 여행 택도 없지요 비행기 속도도 거의 변하지 않았고 다만 효율이 좋아졌을 뿐

헉짱
2017-04-21 13:38:47

수학여행까지는 아니지만 여행패키지 있어요.

비용은 300억원 정도이고요.

이미 수십명 여행했고요.

아토나라
2
2017-04-21 13:06:57

503도 예상 했어야죠

thecall2002
Updated at 2017-04-21 13:08:38

제가 어릴 때에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에 애니메이션 티비 시리즈 형사 가젯을 보면서,

가젯의 조카가 테블릿 피시를 사용을 하는 것을 보며..

참 공상적이지만 저런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싶었습니다

 

휴대폰만 하더라도...

제가 고등학생 때에 막 처음 가졌었어요

 

제가 제 자식을 낳아서

아빠가 옛날에 비디오를 빌려 보러 비디오 가게에 가서

3,000원을 지불을 하고 빌려 봤었다~라고 하면

제가 옛날에 할아버지들께서 전축에 엘피를 돌리며 즐거워하던 그 세대 차이의 느낌을 

제 자식이 받지 않을까?합니다

 

시대가 급변하고 있어요소름 끼치는 예언

dwaynhicks
Updated at 2017-04-21 13:29:49

한창 비디오가게 많았을땐 서로 경쟁 붙어서 구작 500원 신작 1000원 대여료에도 빌리곤 했습니다. 덤핑 안하는 대여점 (가격보단 영화매니아들을 대상으로 한 소장 편수로 승부하는) 에선 보통 2000~2500원 선에서 빌렸던 걸로 기억나네요. 80년대후반~90년대초반 기준입니다.ㅎㅎ

dwaynhicks
Updated at 2017-04-21 13:11:28

 과거 SF영화나 SF소설에서 묘사된 미래상이 많이 현실화되긴 했는데 우주개발 쪽은 아직 갈길이 머네요. 탈냉전이 안되고 현재까지도 소련이 살아남아 미국과 계속 경쟁하는 체제였다면 아마 지금쯤 최소한 달기지 정도는 생기지 않았을까 상상해 봅니다.

현실감
1
2017-04-21 13:10:36

소름까지야~^^ 1965년이면 달나라까지 갈 수 있는 유인로켓을 만드는 시대였으니 저 정도는 웬만한 자들은 예상한 사실들 아닌가요? 만약 조선 태종시대쯤 예언했다면 모르겠지만...

명탐정
2017-04-21 13:16:56

빌게이츠가 옛날에 쓴 정보고속도로 관련 글도 구체적으로 거의 다 맞았죠.

touas
Updated at 2017-04-21 13:35:45

지금 맞았다고 생각하는건 저 당시에도 있던 것들이 대부분이고 오히려 예상보다 발전이 굉장히 더디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은 예전부터 진행되었지만 아직 걸음마 단계인것도 많구요.

좁은문
2017-04-21 13:47:58

하늘을 나는 자동차도 머지 않아 나옵니다

현실감
2017-04-21 13:51:40

땅으로 달리는 비행기라 봅니다만...^^

해피
1
Updated at 2017-04-21 16:38:01

예언이라 하기엔 아무 의미 없는 상상의 나래이고
문명의 진보를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상상의 확장입니다.
고대 신화 속에서는 이미 3000년 후의 과학문명을 상상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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