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는 대학 1학년때 하숙집의 S대 상대 1학년 남학생이 짝사랑하던 여학생을 성폭행할 수 있도록 돼지흥분제를 구해줬다고 자서전에 적었고 이게 논란이 되자 당시 함께 하숙하던 S대 상대생들이 지금 대한민국 경제를 움직이는 사람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2011.7.21자 중앙일보에 보도된 홍준표의 S대 상대 하숙동문은 72학번인 장충기 삼성 미래전략실 차장(최순실 사건으로 재판받고 있음)과 정해문 전 태국대사, 73학번인 박재환 전 기재부 장관과 서충일 STX사장입니다. 72학번인 홍준표와 같은 학년에 경제인이면 장충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홍준표가 장충기를 제대로 물먹이네요.
끼리끼리~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전부 다 돌림빵을 놓은 악질 놈들일 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