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20석가지고는 국정운영이 힘듭니다.
민주당도 어떤식으로던 세불리기를 하게 될텐데요.
굳이 지금 얘기할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문재인 후보가 얘기했듯이 국민의 지지가 굳건하다면 그 지지율 가지고 돌파할 것이기에...
지금 국회법으론 과반수당이 별 의미가 없어요. 뭐라도 하려면 압도적 여론몰이밖에 없습니다. 5년내내 국정원과 MB를 조지는 수밖에. 만에 하나 1번 후보가 당선된다면 MB 구속은 2021년 추천합니다.
찬성요
지난 20대 총선에서
국민들께서 민주당에 좋은 사람들만 골라서 뽑아 주셔서
이제는 민주당의 다수가 괜찮은 노무현스러운 사람들로 찼지만
그래도 여전히 민주당내에도 소수의 썩은 사람들이 있듯이
저쪽에도 괜찮은 사람들이 있고,
그 괜찮은 사람들이 각 당을 주도를 하게 된다면 같이 일하는 것도 환영입니다
내부총질러 또 들어올 거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국당까진 연정을 할지언정 합당은 어후...
합당은 아니구요. 바른이나 국민의당에서 입당을 받는거죠.
내부단결이 잘되어 있는 상태라 긍정적으로 녹여드는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적인 와리가리는 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입법활동을 하는지 지켜볼 생각이고요, 세불리기 자체는 비난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합당은 안할거 같고 연정은 하겠죠. 연정은 해야합니다
완벽하게 승리한 후에 논의해도 늦지 않을 문제라 봅니다.
까기 좋아하는 모 후보 지지자들은
문 후보 지지자들이 벌써 대통령이 문 후보인 것처럼 타 정당 흡수할 생각이나 한다고 할 겁니다.
충분히 해볼 수 있는 생각이긴 하나 벌써부터 입에 올려 깔감의 빌미를 줄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어대문이 아니라 투대문이니까요
상대방의 공약이나 일부 받아 들이는 정책을 통한 연정이 최선이고
합당은 좋지않고
수십명의 의원을 빼온다는게 정상적인 방법으로 탈당시켜 영입하는게 가능하지도 않을뿐더러 설령 가능하다고 해도 권력을 쫒아 찾아오는 철세위원들로 정당을 채우자는 의원빼오기는 최악이라고 봅니다
굳이 지금 얘기할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문재인 후보가 얘기했듯이 국민의 지지가 굳건하다면 그 지지율 가지고 돌파할 것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