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게..주제에 0.1%라도 벗어나거나, 과거사 진위논쟁, 네거티브 등등
전혀 정책 대결이 아닌 걸 가지고 싸울듯 하면..
손앵커가 가차없이 마이크을 강제로 꺼버렸으면 합니다.
꺼버림을 당한 후보는 30분간 말 못 합니다. 또 그려면 30분 정지..
이려면 양자토론이 가능할듯..
맘 같아선 더 한 것도 하고 싶지만,
거봐라 손석희는 문빠다, 이런 편향된 판에서 토론 못한다!!!
또 시끄러워질게 뻔해서...
그러게요. 심후보와 둘만 할듯 하네요..
예전에 한 위험한 초대를 벤치마킹해서 쓸떼없는 말을 하거나 논지에서 벗어난 말하면 의자가 넘어가고 위에서 물벼락이 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정책 토론할것 같아요 ㅋㅋㅋ
물벼락도 있고 의자로 스프링 팅겨서 뒤 수영장에 빠뜨리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벌칙인데,
마이크 옆에서 강력한 바람이 나와서 얼굴을 찌그러뜨리는 방법도 괜찮을듯...
아니면 목소리 변조에 쓰이는 그 뭐죠..불어넣어서..토론 끝날 때까지..
맘 같아선 더 한 것도 하고 싶지만,
거봐라 손석희는 문빠다, 이런 편향된 판에서 토론 못한다!!!
또 시끄러워질게 뻔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