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토론회가 지지자를 끌어모으지는 못하더라도...
폴길버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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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12:15:26
지지하던 사람을 밀어낼 수는 있네요.
오늘 하루동안 두 명의 모 지지자가 지지 포기한다고 하더군요.
어제 토론회에서 실망감이 너무 컸는지...
근데 그럼 이제 누굴 찍어야 하냐고 저한테 묻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걸 왜 저에게 물어봅니까?" 라고 대답했어요.
이상한 대통령 덕분에 나라가 어떤 꼴이 나는지 뻔히 보고도, 그로 인해 벌어지는 조기 대선에서
누굴 뽑아야 할지 모르겠다... 솔직히 좀 한심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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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WR
폴길버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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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03:43:50
안그래도 그 중 한 분에게는 홍준표 추천해줬습니다. 근데 홍준표는 아니라네요.
0
2017-04-24 04:06:23
저도 방금 밥먹으면서 안철수쪽이었다가 어제토론회 기점으로 돌아선 동료가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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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이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샤이샤이해 진 것 뿐이라구요


.... 라고 모정당에서 정신승리 할 것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