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음악] 4월 30일엔..민채 "4月30日"~
4월마저 또 이렇게 사라지네요...
원래도 너무 좋아하는 노래지만...
제목처럼 4월 30일이니....
더욱 센치하게 와닿는 노래여서
오늘 다시 한번 이 음악 공유합니다.
(나윤선 "꿈" 처럼 이 노래도 스피커 볼륨
많이 올리고 들으면 감동입니다.)
민채 - 4月30日
그리고, 한곡이면 아쉬워서...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는 벤 스틸러의 연출력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본 영화인데요...
DP분들이 사랑하는 故 데이빗 보위의 "Space Oddity"도 있지만...
전 이 영화 하면 떠오르는 이 곡! "Dirty Paws"
이 곡이 너무 인상이 깊었습니다.
그래서, 이 밴드를 조사하니~
"Of Monsters and Men (OMAM)"
보컬이 비요크 닮았다 생각했는데 그녀는 아니고
역시나 아이슬란드 밴드는 맞췄네요ㅋ~
아이슬란드엔 뭐가 있길래 이런 신나는 곡마저도 신비로운지ㅋㅋ
이 밴드 노래 중 가장 강추하는 곡으로 마무리합니다.
쉰나~쉰나~ㅋㅋ
모두모두 즐겁고 행복만 넘치는 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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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래가 있었군요! 사실 생일을 그냥 보내기 싫어 맥주 한캔하고 자려고 했는데... 매년 돌아오는 생일인데 뭔 대수라고 하면서... 고맙습니다. 좋은 노래를 소개 시켜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