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단독] 김부겸, 부인 재산 거짓기재·6년간 신고누락
원본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367944
11일 김 후보자의 국회의원 시절(2004~2012년, 2016년) 재산등록 및 변동사항 공개목록을 보면, 김 후보자는 2006년 부인 이유미(60)씨가 운영하던 회사인 지엘엔에스의 비상장주식 750주(액면가 1만원·총액 750만원)를 처분해 소유 주식이 ‘0주’가 됐다고 신고했다. 김 후보자는 그 뒤 2007년부터 18대 국회의원 시절인 2012년까지 6년 동안 배우자 이씨의 재산 목록에 주식을 신고하지 않았다.
그러나 실제 이씨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김 후보자 쪽이 9일 <한겨레>에 제공한 자료를 보면, 이씨는 지엘엔에스 주식 750주를 회사 설립 때인 2004년부터 보유했고, 2013년 4250주를 추가로 사들였다. 결국 김 후보자는 2006년 재산 신고 때 부인의 주식 보유 내용을 거짓으로 신고하고, 그 뒤로는 계속해서 빠트린 것이다.
김 후보자 쪽은 실무자의 실수라고 해명했다. 김 후보자 쪽 관계자는 “과거에는 금융 정보가 일괄적으로 자동 제공되는 시스템이 없어 잘못 쓰는 경우가 있었다. 행정 처리 과정에서 실수했다. 잘못을 인정한다”고 말했다.
김부겸도 한겨레 당하기 시작.
2006년에 지분을 처분했다고 말했는데 계속 가지고 있었다 -> 행정 실수 -> 재산 신고때 대표이사 사임하면서 해당 지분 상실했다고 아주 상세하게 말함
국민의 짐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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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근혜 때 어쨌니 하는 말까진 않겠습니다.
엄혹한 시기엔 취재도 제대로 안 될 때가 있으니.
그런데 이건 결벽이라든가 그런 걸 떠나서
비겁하게 악의적인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