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너 갱년기지?
요즘 친구놈들이 저한테 하는 말이 이럼니다.
대화 신청해도 단답형
전화를 햐도 시큰둥
은근 찬바람이 쌩쌩분다고
갱년기라고...
뭐 요즘 같은 상황에서
마냥 좋고 마냥 즐거울수 없는개 현실이니....
나이 40들어서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나의 40대 라는거 참 대우 받지도 못하고
낼모래면 50대인데 또 얼마나 밑바닥으로 떨어질지....
그냥 기분 전환으로 시원한 파노라마 사진 보며
장애인 구직 사이트 보며 한숨만 쉽니다.
사진 클릭하면 크게 노이즈 볼수 았습니다.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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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이제 회사를 그만둬야 하는 입장으로서...우울하지만
집에선 우울해 할수도 없고..ㅎㅎ
우리 열심히 구직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