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런던 화재 참사]불이 꺼지고 영국의 민낯이 드러났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32&aid=0002795835&date=20170615&type=0&rankingSeq=8&rankingSectionId=104
14일 발생한 영국 런던 그렌펠 타워 화재사고.
이 사건으로 사망자는 15일 오전, 17명으로 집계 되었으며, 입주자 74명이 부상, 이 중 17명이 중태인 엄청난 인명 피해를 야기함.
영국의 테레사 메이 총리는
사건 발생 12시간 지나고 나서야 내각회의를 소집,
사건 발생 33시간이 지난 15일 오전 10시에 화재 현장을 찾았으며,
소방관을 방문해 [모든 지원 약속] 발언을 했으나 이재민과 주민은 만나지 않고 돌아가 맹비난을 사고 있음.
소방 당국 역시 화재 진압 및 수습에 소극적으로 비난을 받고 있으며,
화재 당시 사람들을 구하고 대피시킨건 소방당국이 아니라
[라마단 기간]을 맞이해 늦게 까지 잠을 안자던 무슬림들이 화재를 발견하고 사람들을 구하기 시작함.
이번 화재는 당국의 부실하고 부적절한 대응과,
리모델링 기준 규제 완화 및 화재예방 예산을 감축한 안전불감증(스프링클러, 화재경보 시스템 전무)으로 일어난 예고된 참사였다고 지적받고 있음.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81&aid=0002829601&date=20170615&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4
현재 영국 노동당이 정부에 대한 맹 규탄을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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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무슬림들 마저 없었다면 피해는 더 늘어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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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뭔 민낯 커밍아웃 기간인가봅니다.
미국에선 트럼프 당선을 계기로 미국의 보수 백인들의 민낯이 까발려지고 있고 영국에서도 저러고 있고 한국에선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자칭 진보언론의 선민사상과 오만한 민낯이 까발려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