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이용주 "녹음파일 들은적 없다" vs 이준서 "들려줬다"
roei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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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13:52:58
이준서도 작년에 안철수 캠프에 영입된 30대 나이의 정치 신인인데 이준서가 혼자 했다고?
지금 미국에 있는 안철수와 김미경 부부는 뉴스 검색하면서 자기들에게 책임이 돌아오지 않을까 노심초사중이겠죠.
국민의당이라는 조직은 그냥 개판입니다.
아랫 것들에게 더러운짓 시키고, 자기들은 영광만 차지하려는 사람의 탈을 쓴 개들이 모여만든 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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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중대한 것을 들어보지도 않고 발표했다.
홍준표가 편지 흔든거하고 별 차이가 없네요.
차이라면 한 X는 성공, 다른 한 X는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