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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자기 하고 싶은 것 하고 꾸미고 다니고 싶을 나이일텐데 기특하네요.
근데 모친은 없고 부친은 몸이 아파 일을 못해서 생활이 어려운가 보군요.
승지 너는 사춘기 때도 비뚤어지지 말고 누나한테 잘 해라...
짠하네요.
저렇게 이쁠 수가요...
참 이쁜 학생이네요 ^^ 저렇게 하는게 쉬운게 아닌데 말입니다.. 꼭 모든일이 잘 풀리길 바래봅니다
본방할 때 봤었는데...그냥 눈물이 주루루...
저 어린 남동생...크면 누나한테 잘 해야 할 듯...
나중에 커서 꼭 누나한테 잘했으면 좋겠네요...
17살 승주..
http://www.kbs.co.kr/1tv/sisa/accompany/support/index.html
후원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승주양 참 이쁘네요. 승지랑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정말 도와주고싶은 여고생이네요
기분 꿀꿀했는데 좋은글 봤네요.
10만원 후원하고 왔습니다.
기분 전환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네요^^
한창 자기 하고 싶은 것 하고 꾸미고 다니고 싶을 나이일텐데 기특하네요.
근데 모친은 없고 부친은 몸이 아파 일을 못해서 생활이 어려운가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