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허 참, 거... 마구니가 씌인건지
얼마 전에 본의 아니게 길거리 한 복판에서 합궁을 즐기던 젊은 커플의 모습을 목격한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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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으슥한 석촌 호수에서 또 열심히 합체중인 젊은 서생원 커플을 목격하게 됩니다.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석촌호수에 쥐 정말 많거든요. 근데 합근은 첨 봤네요.
(사진은 없습니다. 너무 어두워서 사진이 안나오길래 후레쉬를 켰더니 튀었어요.)
그러더니
오늘은 또 왠 잠자리가...
이젠 곤충이냐.
막... 날면서 합니다.
허허 그래 즐길 수 있을 때 즐겨라 내 비켜줌세.
쫓아오면서 후배를 위합니다.
바텀에 계신 분과 시선이 마주쳐 민망한 나머지 뒤로 돌아 장소를 옮겼는데
저를 추적하면서 하네요.
허 이거 참.. 이거.... 허허..
아무런 욕구도 일어나지 않는 미물 중년에게
뭐 얼마나 좋은 일이 생길라고 이러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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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본 제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