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아침부터 기분 나쁜 기사입니다.
문) 아래기사의 ( )안에 들어갈 직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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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운영 아동센터서 여아들 상습 성추행…( ) 징역 4년. 2017-08-21 10:23:13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자신의 부인이 운영하는 아동센터에 다니는 여자아이 2명을 수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 )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6부(김동현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 등 추행·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 ) A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을 이수하라고 명령했다고 21일 밝혔다.
A 씨는 자신의 부인이 운영하는 아동센터에 다니는 11∼12세 여자아이 2명을 아동센터와 차 안 등지에서 6차례 성추행한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다.
판결문을 보면 그는 2011년 2월∼3월 부산에 있는 아동센터 방 안에서 B 양의 신체 특정 부위를 만지는 등 3차례 강제추행했다.
한 번은 아파서 쉬고 있는 B 양에게 몹쓸 짓을 했고 다른 두 번은 책을 읽고 있던 B 양을 방으로 데리고 가 성추행했다.
같은 해 봄에는 인적이 드문 곳에 세워둔 승합차 안에서 B 양에게 짐승 같은 짓을 했다.
2012년 봄 일요일 저녁에는 B 양을 ( )실 안으로 불러 추행하기도 했으며 2011년 늦여름∼초가을에는 아동센터 1층 도서관에서 C 양의 신체 특정 부위를 만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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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도 겨우 4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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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목사같네요.
뭔가 좀 제대로 된 자정작업이 있었으면 합니다.
말로만 일부, 소수 타령하지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