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택 "대국민보고대회는 '쇼통'…천박한 오락프로그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21&aid=0002899268
누가 누구 보고 천박하다는 건지...
그래서 나는 룸을 찾아 고급진 라이브 쇼를 즐긴다.
그렇지.. 쇼는 룸에서 음모주나 마시면서 보는걸로 아는 사람이니...
어디서 더러운 입으로 나불나불...
니들은 그거라도 제대로 했니...
니네가 여당일때는
천박한 호러물에 엽기물을 봤는데 그것보다는 훨~~~~~~~~씬 낫다 털택아.
자유당 아무말대잔치는 오늘도 계속~~
그래.. 밥상에서는 똥집어먹고 온라인에서는 어그로나 처먹고살아라.
찌질하게 잠자는척 쇼 하는것들이 ....
그 천박한 입 다물라
월급이 아까운 대갈통 두개를 텍사스전기톱으로 썰ㅇ.......
일고의 가치도 없는 잡소리.
그래도 나아진거는,
예전 같으면 온 신문지면이 이런 말을 확성기로 퍼 날랐는데
지금은 그냥 떠들던지 말던지 말도 안 돌고,
지지율에 영향도 없고.
뭐하나 걸려라 하면서 막말 대잔치를 하고 있네요.
요즘은 '천박하다'는 의미가 '공감된다'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뭘해도 꼭~ 지들 수준으로밖에 보이지 않나보네요~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그렇다고 문재인대통령님이 "뭐"라는 것이 아니라)
ㅎㅎㅎㅎㅎ 니들 자꾸만 날마다 개콘 찍을래~
대부분의 친일매국노의 자식들을 보노라면
그 애비나 할애비가 매국노 짓을 하고도 남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 놈의 머릿속엔 대한민국의 발전이나 국익따윈 아예 없지 않을까요?
자꾸 혼란을 부추기고 국민들을 이간질시켜 결국 우리와 경쟁관계에 있는
일본을 이롭게 할테니 말입니다.
그렇게 험담 뒷담화만 하지 말고~ 그러는 네들이 집권여당이었을 때에는 뭐했는데!!!!!
그럼 넌 털통이니???
면상자체가 혐짤인 넘들..
털털한 새끼네 이거
홍씨나 정씨나 두 사람 다 티비 볼 때는 안 조나보군요.
털말아 먹는게 천박을 입에담다니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 해 등신아 ㅎㅎ
니들은 평생 못 그릴 그림 보고 얼마나 배가 아팠니?
요즘 애기들 100일잔치도 가족들 끼리만 하는데~
방송사란 방송사는 전부다 동원해서 100일잔치 그걸 방송하고있으니
전파낭비같더군요~
이러다 설문조사 이벤트만 하다가 임기 채우는게 아닌가
좀 짜증이 나긴 나더군요
그래서 나는 룸을 찾아 고급진 라이브 쇼를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