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못웃기면맞는다
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부산시 개쇄들아!

내가슴속에우는바람
16
  1996
Updated at 2017-11-14 22:16:03

고리원전 바닷물을 담수화해 사회 취약계층에다 먹도록 했다니, 가난한 시민들이 너희들 실험 쥐냐.

이 개세킈들아! 그 물 너희들 가족에게나 쳐 먹일 일이지, 공지도 없이 각종 행사에 공급했다니 어이가 없다.

서병x 부산시청 직원들, 너희들 그 좋다는 물 시청 공식 식수로 지정해 1년간만 쳐 마셔봐라.


분해 죽겄네

부산시민들요, 이젠 정신 좀 차립시다. ㅜㅜ


내가슴속에우는바람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11
댓글
연수현우아범
1
2017-11-14 11:51:12

와......물론 검사를 했겠지만......

 

서병수한테 먹이지 왜 취약계층이냐고....

 

돈없다고 이렇게 막 대하는건 정말.....

세피롱
3
2017-11-14 11:52:46

허~남식이가 싸놓고 간 똥이죠. 바톤은 서병신이 이어받았고.. 지스타 운영 좀 잘 했다고 남식이 빨아주던 사람도 있던데, 저 고리 원전 코앞에 지은 바닷물 담수 시설 생각하면 지나가던 개가 웃을 소리라고봅니다.

김진규
5
2017-11-14 11:57:49

저도 뉴스 보면서 욕했습니다 어떤 물인지 알리지도 않고 먹였더군요 가난한 사람들이라고 무시한거죠 더 열받는건 시각장애인에게 더 많이 줬답니다

Atmos-DTS:X
2017-11-14 11:58:15

저짓하고 또 출마하려고 그러는지 여론조사 돌리더라구요 서병수 vs 오거돈 징그러운 적폐 정치인들 너무 많아요 ㅠㅠ

벌고싶어
4
2017-11-14 12:00:15

부산은 어린이날 행사장에서 그물을 생수통에 담아 나눠줍니다. 전 그물받아서 해수담수화물인거 알고는 버렷지요.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Updated at 2017-11-14 12:04:53

허허 어린이는 꿈나무지요. ㅜㅠ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Updated at 2017-11-14 12:01:42

와,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담수화 물 소비는 해야겠고 대다수 시민들이 미치지 않고서야 저 물 마신다고는 안 하니, 저런 편법을 쓴거죠. 나쁜 새킈들.

prideoriginal
2017-11-14 12:07:04

개 같아도 정도껏 개 같아야 하는데 아주 그냥 ...

 

부산 인구 조절 프로젝트도 아니고 가난이 죽을 죄로군요 부산에서는 ...


영화 부산행은 현실에 비하면 애교 ...

초보매니아
1
2017-11-14 12:24:45

저XX 지가 망친 영화제에도 뻔뻔하게 나와서 쳐 웃는 X입니다.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Updated at 2017-11-14 13:17:36

올해 영화제가 참 꿀꿀했죠? 하는지 마는지도 모르겠고, 이니 정부의 내년은 다시 부활할 겁니다. 얼지마,죽지마 부활할 거야! ^^

상원상우아빠
2017-11-15 00:37:09

 부산시청 및 각 구청의 정수기 없애고 그들부터 마시게 해야죠

커피탈때도 그렇고 솔선수범 하면 인정.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6-04-19
4
823
drymoon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