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지금 생각하면 서늘한 건 또 있죠.
일이점점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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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4-28 15:03:22
친절한 정은씨는 대화 신호를 나름 꾸준히 보냈습니다.
지난 정부 때도요.
지난 정부 관계자들이 그걸 못 알아차린 멍텅구리였기에 다행이고
503호는 국내 있을 때는 아방궁 생활에 빠져서
해외 나가면 말그대로 해외 여행 하는데 바빠서 생각이 없었죠.
만일 503호 때 대화 진행됐다면 순siri 말대로 대통령 또 한번 더 할뻔 ㄷㄷㄷ
어이구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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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이 아니라 써늘하네요.*.* 갑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