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야, 광석이를 위해서 딱 한잔만 하자우"- JSA 오경필 중사
이 상황과 가사가 정말,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불안한 행복이지만
새로운 꿈들을 위해
출렁이는 파도에 흔들려도
수평선을 바라보며,
뒤돌아 볼수는 없지
바람이 불어오는곳
그곳 으로 가네
https://www.youtube.com/watch?v=qJ8OUxq7svA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그대의 머릿결같은 나무 아래로
덜컹이는 기차에 기대어
너에게 편지를 쓴다
꿈에 보았던 길 그 길에 서있네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불안한 행복이지만
우리가 느끼며
바라본 하늘과 사람들
힘겨운 날들도 있지만
새로운 꿈들을 위해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햇살이 눈부신 곳 그 곳으로 가네
바람에 내 몸 맡기고 그 곳으로 가네
출렁이는 파도에 흔들려도
수평선을 바라보며
햇살이 웃고 있는 곳
그 곳으로 가네
나뭇잎이 손짓하는 곳
그 곳으로 가네
휘파람 불며 걷다가 너를 생각해
너의 목소리가 그리워도
뒤돌아 볼 수는 없지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깨어있는 시민의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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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너무 길었습니다.
이 따듯한 봄바람에 우리 민족이 더 새로이 피어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