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인생의 즐거움들을 많이 포기해야 하는 삶
제가 그렇습니다.
오늘따라 낮술 인증샷을 보니 맘이 많이 아픕니다....![]()
몸이 아파서 술은 커녕 생명의 근원인 물 조차 마음놓고
마시질 못합니다.
특히 여름엔 죽을 맛이죠.
TV광고속 시원한 음료수 광고를 보는건 정말 고문 이더군요.
에효효....
그래서 그런지 나이가 들수록 친구들도 만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런모음에 가기가 두렵고 그래서 안가다보니 이젠 연락도 없어요.
아....오늘같이 더운날엔 콜라 1.5리터 벌컥 거리며 마시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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