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박지훈 작가 오역에 대한 변명....
"It's end game"이라는 대사를 박지훈 작가가 "가망이 없어"로 번역한 게 영화를 전혀 다른 느낌으로 만들었다
중략
박지훈 작가는 오역 논란이 불거진 "It's end game"을 '어벤져스3'를 일단 마무리하고 '어벤져스4'에 대한 궁금증을 유도하기 위해 "가망이 없어"라고 번역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3편을 그렇게 마무리해야 4편에서 반전이 있을 경우 관심과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는 후문이다.
요약 : 번역가인데 큰 그림 그린다고 대본을 수정한거.... 응?
쓴차 한 잔이 저 혼자 식었다.
그도 마음....
그도 마음....
27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그건 각본가가 할일 본분을 망각 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