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홍준표, 경남지사 시절 봉하마을 뭉개려고했다.
CBS 김효용의 시사포커스 인터뷰 내용 일부 발쵀...
"홍준표 지사 때 봉하마을 눈엣가시로 보고 뭉개려했다"
◇김효영> 농업진흥지역 해제와 홍준표 전 지사 이야기를 잠깐 하셨어요.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김정호> 홍준표 대표는 대통령 생전에 봉하마을 사저를 '아방궁'이라고 '노무현 타운'이라고 그렇게 비방을, 매도를 했었는데 그것을 아직까지 사과발언이 없었고요. 해코지를 많이 했죠. 대표적인 게 농업진흥지역 해제문제 아니겠습니까?
◇김효영> 봉하마을 농지를 개발가능한 농지로 바꾸는 것?
◆김정호> 그렇죠. 완전히 친환경농업도 망가뜨리는 거고, 아예 거기가 공장이든 아파트가 봉하들판에 들어선다면.
◇김효영> 난개발이 될 수도 있다.
◆김정호> 네. 그렇게 되면 대통령 묘역이나 생가나 이런 것들은 완전히 묻혀버리는 거죠. 많은 방문객들이 봉하를 찾아서 대통령님 그리워하는 이런 것들이 정말로 눈에 가시처럼, 그런 것들을 지우고 싶었던 의도가 대표적으로 홍준표 지사 때 그 봉하를 개발시켜버리겠다.
처음에 농어촌공사에서 잘못된 결정일수도 있죠. 그래서 저희가 부랴부랴 이의신청을 해서 올리니까 김해시는 보존을 해야 된다. 친환경 농업도 대규모 단지로 잘 하고 있고 대통령 뵈러 연간 100만 명 가까이 오시는데 여기를 그렇게 난개발해서 되겠나. 잘못된 해제구역이다. 그래서 해제시키지 말자고 건의를 다시 했습니다.
그런데 홍준표 대표가, 경남도가 이의신청을 아예 안 받아들이고 또 해제시키자고 올려버린 거예요. 이게 가장 큰 홍준표 지사가 말과 달리 실제로는 노무현 대통령을 손톱 밑의 가시처럼 생각하고 어떻게든 뭉개려고 했던 그런 겁니다.
◇김효영> 그런 일도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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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준표 아재는 이미 그때부터 찌질했군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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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도 아까운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