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맛있게 먹고 나서 좀 지났는데 뭔가 자극이 된 것인지 신호가 와서 들어와 앉아 있습니다. 나오라는 건 안나오고 기운만 우렁차게 계속 나오네요. 향기 가득찬 화장실에 저 뿐인게 참 다행입니다.
몸에 향기 베었을까봐 밖으로 나가서 바람 좀 쐬고 왔다는...
황당과 허무의 문제군요...
지난번엔 황당할 뻔 했었던 사연이 있었죠.
요즘 화장실에서 글 쓰는게 DP유행인가요??
다들 왜들 이러세요~~~~??
앙님이 시작하셨으니.. 끝맺음도 앙님이 하시길 기원합니다..
모든게 앙님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