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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신발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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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6 00:12:21

당초 살려고 하는건 샌들이었습니다

비 올때 편하게 신기 위해서죠

그래서 작년에 크룩스를 샀는데 이게 제발에 딱  맞는걸 샀는데 

비오는날 신다보면 이상하게 뒤쪽에 물집이 생기더군요

몇번 신고 신발장에 쳐넣었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던중

디피 배너에 이 광고가 보이더군요

 

20180715_234800.png

 심심해서 한번 클릭해서 홈페이지에서 신발을 보는데

유레카~~

물속에서도 신을수 있는 아쿠아 신발이 보이더군요

인터넷 주문하면 사이즈 문제때문에 (제 치수가 신발마다 다르니)

매장을 직접 방문했고

올레!!!

제 발에 너무나 편한 신발이더군요

 

 칸투칸 니트 아쿠와이어 신발입니다

 http://www.kantukan.co.kr/shop/mall/prdt/prdt_view.php?pidx=19071&pcate=033003020

20180715_230912.jpg

 이 신발의 장점은

1. 가격이 정말 저렴합니다

  39800원 (제 생각에 가격대비 짱입니다!!)

2.무척 가볍습니다

3.물속에서도 신을수 있고 평소에도 가볍게 신을수 있습니다

4.끈을 멜 필요가 없습니다

20180715_230926.jpg

 저렇게 저 빨간색 단추(?)같은걸 돌리면 끈이 조여집니다

(다만 저게 고장난다면..;;;)

 

 여타 쿠션화처럼 쿠션의 깊이는 적지만

지면과 거의 맞닿은 느낌이 드니 뒤틀리는 걱정이 없어 안정화 신는 제발에는

 어느정도 안정감을 주더군요

 

비가 많이 올때나 물속에서 신고난후

 건조되고 나서  발냄새가 안난다면 그야말로 최적의 운동화가 될것 같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너무 맘에 들어 하나 더 사고 싶을정도네요

 

 치수는 290을 샀습니다

제가 아식스에는 290이 딱 맞고

나이키는 295에서 300

미즈노는 295

등 각 신발마다 천자만별인데

 290이 좀 작을거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

아주 약간의 여유가 생길만큼 알맞게 맞더군요

 

 니트재질이라 겨울에는 신기 힘들지만

지금처럼 여름한철에 편하게 신을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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