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할때 요런 물건이 있어요.....
디테일하게 깍아내는 용도인데
아침부터 흐리멍충이가되어 뭘 컷하다가
놓쳤어요;;;;
아 놀래라!!!!!!!
공장장님의 뭔가 빅피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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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처음으로 1등!
앗ㅆㅏ!가 나와요? 지금?
네!
내 발 아닌데요?
첫 1등 축하합니다 ~
오늘 로또 사보세요 !!
앗싸 하면 가오리죠~
앗싸 가오리에는 슬픈 전설이 있다죠?
지... 진짠가요? ㄷㄷㄷ
아트나이프는 항상 조심. 아트나이프는 잘라낸다는 느낌이 아니라 살짝살짝 깍아낸다는 느낌으로
내 뭔가 조그만걸 잡고 다듬고 있다가...
미끌어지며 발쪽으로 추락......ㄷㄷㄷㄷㄷㄷ
조심하겠습니다!
이젠 프라 조립도 못하게 해야 함
ㅋㅋㅋㅋㅋㅋㅋ.......이 방향이 아닌데....
이게 다 평소에 절 인형이라고 놀린 것에 대한 처키의 저주입니다...
얼굴 좀 다듬어줘요? 저거 프라에 쓰는거라 딱 좋아요.
저는 호미를 밟은 적이 있는데 엄지 발가락이랑 검지 발가락 사이로 관통해서 식은 땀이 한바가지 난 적이 있어요., ㅠ_ㅠ
헐 상상하고 저까지 식은땀... 천만다행입니다.
하나에 300원 짜리 날인가요
그런가요? 새날도 한통을 받았는데 무서워지기 시작했......
저격글은 신고입니다(라면서 귀찮아서 안함)
ㅋㅋㅋㅋㅋㅋㅋ 오해도 신고입니다! 전 함!
오랜만에 도는 연장이군요.
예전에 저게 잘들어서 많이 사용했는데
손가락 자르고 안쓴다는......
.....아니 표현을 해도;;;;;;ㄷㄷㄷㄷㄷㄷ
어디 조직탈퇴라도 하신건지ㄷㄷㄷ
마지막짤은 다행이면서도 아쉬운 느낌?
.......어떤 느낌이 더 큰거죠?
와 엄청 날카로운가 봅니다. 다룰 때 신경 많이 써야겠네요. 예전 초등학교 때 판화하다가 조각칼에 상처난 친구 봤는데 아직도 그 생각하면 움찔 움찔합니다. 저런 칼에 베이면 정말 큰 병원 가야겠네요. 조심 또 조심하세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늘 조심조심
온실속의 꽃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ㅋㅋ
저런걸 받아놓고 빅픽처라니... 은혜를 원수로 갚으시려는 겁니까!????
........그분은 그럴수도 있......
그래서 건프라 작업할 때는 책상보다는 낮은 테이블이 효과적입니다.
반대로 책상에서 작업하려면 도구함에 넣는 습관을 들이거나, 전용 매트 혹은 방지턱을 놓기도 하죠.
저 같은 경우엔 스치로폴을 하나구해서 거기다가 로트링 펜, 아트나이프, 핀바이스, 핀셋을 꽂아놓기도 합니다. 그럼 지가 아무리 굴러봤자...
아깝다 보낼 수 있었는데
전 그냥 막 여기저기 두고 하거든요;;;;;;
추천하고 보니 마지막 글이... 그건 빼고 추천합니다.
당연히 장난이죠. 앙코르님은 다 이해해주십니다.
아닝데요???? 닥쳐욧!!!!! 상처받았움! (괜히 뒤늦게 성질;;;;;;;;)ㅋㅋㅋㅋㅋ
보낼수 있었....
어디루요? 눼? 어디루요!!!!!!!!!
그것이 궁금해요. 궁금하면 500원
아 아쉽..
아 아닙니다. 조심하세요.. 이게 진심입니다 진짜입니다 (먼산)
먼산에서 한번 만날래욧??????
저렇게 날카로운 물건이 발에 박혔다면..
윽..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건프라 조립하실 때 조심, 또 조심하십시오.
넵 이번에 진짜 놀라고 등뒤로 식은땀이 쭉!!!!!
아깝....
등.장.하.셨.군.요........훗 제가 그런거에 쉽게 당할꺼라 생각하셨다니
과연 함정이 그거뿐?일까요?
뭐...뭐죠.....근데 제가 뭘 잘못한거에요?
이렇게 평생운을 다 쓰셨군요~
안다치셔서 다행입니다
조심하세요
추신:설정같지만 믿어드리겠습니다 역대 행보로 보면 가능하다 생각이되요
ㅋㅋㅋㅋㅋㅋㅋ뭔가 찝찝한 추신인데요.......
제 친구들은 '아까비'라고 하는데 말입니다
붉은 양말을 보여드려야 했던겁니깟!!!!!!!!!
... 좋은거 주고 욕먹는 공장장님 지못미 ㅠㅜ
아니 그게 포인트가 아니라;;;;
어익후 큰일날뻔 했네요~가 정상 아닌가요????
좋은거는 아니지만 주고 욕먹는 아침입니당~
토닥토닥;;; 힘내셔요!! 우리 혈맹원들이 있잖아요!!
그러게요, 저 비싼 걸 주고 원망을 듣다니 공장장님 지못미 (2)
요즘 등수놀이를 너무 많이 한 감이 있어,
앙님에 대한 미안함에,
이번글은 등수놀이를 과감하게 거부합니다
늦어서 그런거잖아요...닥쳐요
정말 순수하게 미안한 마음에 그런건데 ...
앙님은 내마음 ㅈㄸ 몰라 ~~
ㅈㄸ.......이거 풀로 써봐요 언능!
머 다 알면서 ....
거기도 비오고 천둥쳐요 ?
ㅈㄸ 안와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혈맹원에게 욕해서 싱고합니다
얼흙 ~~
아오~~~~~~(뒷말 생략)
큰일날뻔 하셨네요. --> 맞죠?
요...요시키...(생략)
이..이런 ㅠ ㅠ
등짝에 소름이 돋네요..아무래도 공구 사용에 있어 더욱더 안전에 유의 해야할듯 싶네요...
정말 집중해야지 설렁설렁 하다간
큰일나죠.
특히 현장에서는요.
다들 안전이 쵝오입니다~!!!!!!!
저는 예전에 집사람이 건프라 조립을 해보고 싶다고 해서 사 줬지만 만들지는 않더군요...그후 제 생일때 pg를 선물 받았죠...
제 바깥양반도 별로 관심이 없어요 흑흑
그래서 사는걸 이해를 안해줘요
아,,깝,,,,,, 아닙니다,,,,
까볼까...... 마....맞습니다.
역시 적이 많으시군요.
오늘은 늦으셨네요 적님?
저는 중립인데 굳이 적으로 하시겠다면야
옛말에 .. 믿는 아트나이프에 발등 찍힌 다더니~~ 보는 순간 제 발등이 다 시큰~~
.........옛말에 정말있어요???ㅋㅋㅋㅋㅋㅋ
데스티네이션... 저렇게조금다치고 말걸 굳이피하셨으니..이젠 피 조금나는걸로 안그칠텐데.. 그냥 잘못했다기도하고 정조준해서 발등에 떨어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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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처음으로 1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