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진선미 의원을 보니 나도 장관해 보고 싶네요.
"일본이 강점을 해서 우리나라 철도 놓아주고 했으니 그 은혜에 감사해야 하지 않냐?" "북한이 6.25 전쟁을 읽으켜서 미군이 주둔 손쉽게 국가안보를 이룩했으니 북한에 감사해야 하지 않냐?" 라는 논리에 대해서 진선미 장관은 뭐라고 답변을 할지 사뭇 궁금해 집니다.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시키니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공산 혁명을 하자" 와 진선미 장관이 얘기하는 논리에서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군요.
결과가 좋으니 그 수단에 대해서는 문제 제기를 해서는 안된다 라는 사고 방식이 보이는군요.
진선미 의원도 그렇지만 문재인 정권의 인사 정책과 방향성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어떻게 저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을 장관에 임명할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저정도 의식수준을 가지고 장관을 한다면~~
"나도 한번 정치판에~~"
진선미의 의원의 발언을 보고 있노라니 본이 같은지는 모르겠으나 같은 "진가" 라는 것이 부끄러워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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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탈당계 써놓고, 자연인으로 돌아갈 준비 중입니다.
(월요일에 FAX보내려고 오늘 열씸히 써 놓았습니다)
당비 내던거 어머니 홍삼이나 사 드려야겠습니다....^^
이젠 정치쪽은 신경끄고 헤드폰 쓸만한거 산 김에 오랜만에 음악과 제가 있는 쪽 돌아가는 일이나, 기술적인 일에나 신경쓰려고 합니다.
다행히 미국 vs 중국이 아주 재밌게 싸워주고 있는데다, 저랑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 이쪽 분석하는 것이 시간도 잘가고 꽤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