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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진선미 의원을 보니 나도 장관해 보고 싶네요.

변태마왕
18
  2260
Updated at 2018-12-08 03:39:41

 "일본이 강점을 해서 우리나라 철도 놓아주고 했으니 그 은혜에 감사해야 하지 않냐?" "북한이 6.25 전쟁을 읽으켜서 미군이 주둔 손쉽게 국가안보를 이룩했으니 북한에 감사해야 하지 않냐?" 라는 논리에 대해서 진선미 장관은 뭐라고 답변을 할지 사뭇 궁금해 집니다.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시키니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공산 혁명을 하자" 와 진선미 장관이 얘기하는 논리에서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수가 없군요.


결과가 좋으니 그 수단에 대해서는 문제 제기를 해서는 안된다 라는 사고 방식이 보이는군요.

 

 

진선미 의원도 그렇지만 문재인 정권의 인사 정책과 방향성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어떻게 저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을 장관에 임명할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저정도 의식수준을 가지고 장관을 한다면~~

 

"나도 한번 정치판에~~"


진선미의 의원의 발언을 보고 있노라니 본이 같은지는 모르겠으나 같은 "진가" 라는 것이 부끄러워지는군요.


 

16
댓글
고발터
13
2018-12-07 18:45:12

전 탈당계 써놓고, 자연인으로 돌아갈 준비 중입니다.

(월요일에 FAX보내려고 오늘 열씸히 써 놓았습니다)

 

당비 내던거 어머니 홍삼이나 사 드려야겠습니다....^^

 

이젠 정치쪽은 신경끄고 헤드폰 쓸만한거 산 김에 오랜만에 음악과 제가 있는 쪽 돌아가는 일이나, 기술적인 일에나 신경쓰려고 합니다.


다행히 미국 vs 중국이 아주 재밌게 싸워주고 있는데다, 저랑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 이쪽 분석하는 것이 시간도 잘가고 꽤 재밌네요.

WR
변태마왕
4
Updated at 2018-12-07 18:56:34

네~~ 미국 vs 중국은 흥미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보람도 있는데...이건 아예 언급할 가치도 없으니~

고발터
9
2018-12-07 18:58:26
저희 집안표와 제 주변(실제로는 몇몇 부하직원들) 표는 이미 돌아섰다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40대 몇몇 포함......해서요.

직접 먹고 사는 일과 관련된, 미국 대 중국 건이나 신경써야겠습니다.
엄한데 신경쓰지 말고요.
키노
11
2018-12-07 18:55:05

저도 다음주에 탈당할렵니다. 여기에 쏟던 노력 이제 제 먹고살 일에나 쏟아야겠네요. 지난 십수년간 제 삶의 3분의1쯤은 차지했던게 온라인 정치참여 였고 디피가 그 역사의 흔적이었는데 여기에 쏟은 시간과 열정을 다른곳에 썼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WR
변태마왕
6
2018-12-07 18:56:08

그래도 관심은 가져 주시지 않으면 마음대로 뻘짓들을 합니다.

정당과 정치라는 것이 경우에 따라서는 몰매를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지지를 하는 것이니까요~~

고발터
4
2018-12-07 19:01:11
아마 탈당을 생각하시는 분들의 경우도 표는 확실히 당시 상황에 알맞게 쓰실겁니다.

절대 표를 헛되이 쓰지는 않으실 거라고 보여집니다.
투표쪽으로는 확실히 사람들이 자기 의견을 보여주는 기회로 생각하는 쪽으로 많이 정착이 되었다라고 봅니다.

지켜보시면 옳은 방향으로 표를 줄 분들이 더 많을걸로 보여집니다....^^
WR
변태마왕
3
2018-12-07 19:03:14

탈당도 의사 표시의 한 수단이기는 하지요.

일단 진선미의원의 경우 다음 선거에서 걸러내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고발터
2
2018-12-07 19:08:25
네,
탈당은 당비와도 관련이 있고, 더 이상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 당내에서 쓰는 최후의 카드일겁니다.
 
하지만, 투표는 다른 문제입니다.
포기할 수도 있고, 비례를 줄 수도 있고, 여러가지 옵션이 많습니다.

좀 더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라고 보시면 될 듯 하네요.

아마도 민주당 온라인 회원들은 비슷한 성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전 문재인 대통령이 대표로 안선생님때문에 힘드실때 가입한 분들은 민주당쪽 보다는 중도쪽이 많았을 겁니다.

그리고, 정의를 바라는 젊은 층도 많았을 거고요.
-----------
지금의 몇몇 사태로 그 분들이 다시 중도층으로 가는 효과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그 표가 민주당으로 다시갈지 포기가 될지, 아니면 자한당이 아닌 다른 새로운 방향으로 갈지는 모르는 상황이 될 듯 합니다.
GONIGONI
7
2018-12-07 18:58:07

하아..너무 답답하고 한숨나오는날이네요. 정치혐오증이 생길려그러고..그냥 나만 잘사는일에 신경쓰는게 맞나싶고..

WR
변태마왕
2018-12-07 19:00:52

정치혐오증이 오고 무관심해 지면 메갈 워마드이즘으로 무장한 사이비 페미니즘이 날뛰게 되지요.

혐오스러워도 어쩔수 없이 지켜보면 돌 던질 준비를 하고 있어야 탈선을 막을수 있다고 봅니다.

kataria
10
2018-12-07 20:43:52

'일베 덕분에 메갈이 생겨났으니 메갈과 페미들은 일베에게 감사해야한다' 그 사람들 논리대로라면 이런 논리도 가능하겠죠. 실제로 일베 말투와 용어들을 빼고보면 메갈워마드에선 독창적인 단어가 별로 없죠.

WR
변태마왕
2018-12-07 20:53:36

원래 극과 극은 통한다고 하잖아요~~

아토나라
2018-12-08 00:38:23

하루가 멀다하고 관사가(관심사이드 ㅋ) 등장

WR
변태마왕
2018-12-08 00:50:35

ㅎㅎㅎ 저한테 관심 있으세요?

아토나라
1
2018-12-08 00:54:56

님 말고요 모 의원님요 ㅋㅋ

WR
변태마왕
2018-12-08 00:56:13

음메~~ 뻘쯤~~

진선미 의원을 보니 나도 장관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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