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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흔한 쭝앙찌라시의 갈라치기 기사.jpg

Listener
6
  2467
2018-12-08 18:55:50

2018-12-08 17 51 45.png

 

 

 

 

 

언제부터 조중동 쭝앙찌라시가 젊은남성들을 이리도 심각하게 걱정해줬나?


Listener 님의 서명
Don't Be Too Evil!
22
댓글
키키택배
7
Updated at 2018-12-08 09:58:48

이해가 안되요.

애초에 폭력은 불법인데...왜 여성에 대한 폭력만 특별법으로 만들어야하죠?

그냥 사회적 취약자-어린이 노인 여성에 대한 폭력에 대해서 처벌을 강화하라고 법무부장관에게 의견 구하면 되는거 아니에요?

중혼후
8
2018-12-08 09:59:05

죄다 페미 핥아주는 기사 천지인데 이런 기사도 나와야죠.

중앙은 앞으로 이런 기사 계속 내주길 바랍니다.

Aperture
3
2018-12-08 10:00:21

웃긴건 일관성없게 한경오와 같이 페미 지지하는 기사나 칼럼도 내죠.

중혼후
5
2018-12-08 10:01:01

상관없습니다.

 

언론이 나를 이용한다면 나도 언론을 이용하는 수 밖에요.

각자도생의 시기입니다.

하체불만
2
2018-12-08 11:41:56

그게 언론을 이용하는 건가요? 언론한테 속는 거 아닌가요?

중혼후
2018-12-08 12:33:36

뭘 속아요?

내가 하고 싶은 소리를 대신 해준다는데?

하체불만
1
2018-12-08 12:54:50

누군가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으면서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그렇게 생각하는 냥 꾸미는데 나와 생각이 같고 나를 대변해 주는구나 라고 생각하면 속는 것 아닌가요?

중혼후
2018-12-08 12:56:29

그게 왜 속는거예요?

내가 중앙일보란 언론을 모르는것도 아닌데?

 

내 생각을 대변해주는 언론이 거의 없다싶을때 내 생각을 반영한 기사를 실어준다는데 왜 그걸 배척해야 하죠?

 

내가 싫어하던 기업이라도 내가 꼭 써야할 물건을 마침 만들어준다면 구해서 쓸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게 왜 속는거죠? 

솔키스
Updated at 2018-12-08 13:29:32

그렇게 빈정대실게 아니라고 봅니다. 그만큼 이번 법안은 좀 어이없다고 봅니다. 그러니 이러시겠죠.

테크니션
7
2018-12-08 10:05:18

갈라치기가 아니라 엄연한 현실이죠.


5
Updated at 2018-12-08 10:18:16 (223.*.*.127)

말세네요 본인 조중동 에게 찬성표를 던질줄이야 틀린말도 아닌데요

크레파스타
4
2018-12-08 10:18:50

지들이 잘해서 제1정당이 된 줄 벌써 착각하고 있는 거 같네요.

 

민주당 의원들은 문재인한테 하루에 세번씩 절해도 모자랄판인데.....

사과상자
5
2018-12-08 10:31:35

그래서 다음에 자한당 쪽에서 정권 잡으면 차암 살기 좋은 나라 되겠네요. 밥이 맛이 없다고 똥을 먹겠다는거죠.

솔키스
2018-12-08 13:30:42

여당의 특정 정책이나 법안을 반대한다고 자한당 지지하는건가요? 이상한 논리네요. 각 법안에 대한 의견도 못냅니까?

사과상자
2018-12-08 13:32:36

법안을 반대한다는게 지지를 철회하는 건 아닌데요.

솔키스
Updated at 2018-12-08 13:35:56

? 그게 제 말인데요??? 님께서 자한당 정권 잡으면 운운하셨는데요 전 건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은 필요하다고 봅니다만

사과상자
2018-12-08 13:38:45
그러니까요. 법안에 반대는 할 수 있다고요. 법안에 반대하는게 문제라고 한 적 없는데요. 기사제목에 지지철회라니까 하는 말입니다. 법안 하나하나가 다 내 입맛에 맞을 수 없고 거기에 의견 내는 건 아주 지극히 해야 하는 일 맞습니다. 하지만 법안 하나가 맘에 안든다고 통째로 지지를 철회하겠다는 건 우리나라 정치상황에서는 밥이 맛이 없으니까 똥을 먹겠다는 소리죠.
솔키스
2018-12-08 13:43:53

네. 저는 이런일로 지지철회할 사람은 아니지만. 이렇게 떨어져나가는 사람들이 계속 생기는건 참 우려스럽김 합니다. 누군가에겐 심각한 일이고 매우 실망스러울수도 있는 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레인트리
3
Updated at 2018-12-08 10:57:10

중앙일보가 참 재밌는 곳이네요.  어떤 곳인지 구글에서 잠깐 찾아 봤습니다.

 

1.  박근혜를 포장해서 꼭두각시를 우아하고 기품있는 여왕으로 만들어 주고 국민의 눈을 가려버립니다.

    참 대단하죠.  월화수목금토일, 이게 대한민국 3대 일간지 기사에요.


중앙일보는 지난해 9월 대통령 후보의 이미지를 조사했다. 당시 박근혜 후보는 ‘우아하고 기품 있는 유형’으로 분류되며, 부드러움과 치밀함이 조화된 스타일로 평가받았다.

 


[출처: 중앙일보] 박근혜 '컬러 정치' … 패션으로 메시지 전달, 휴가지 편한 치마

 


롱 재킷과 바지 정장이 눈에 많이 띄었다. 단정하면서 신뢰감 있는 이미지였다. 특히 때와 장소, 목적에 맞는 컬러를 잘 선택했다 ”고 말했다.

 

2.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하고, 일하는 여성으로.....  (그만하겠습니다, 쓰다가 열받네요)


[출처: 중앙일보] 박근혜 '컬러 정치' … 패션으로 메시지 전달, 휴가지 편한 치마

 

외교적인 상황을 빼고 박 대통령이 취임 후 즐겨 택한 컬러는 녹색, 보라색, 흰색, 푸른색 계열이었다. 허 회장은 “평상시엔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컬러를 많이 활용했다.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하고, 일하는 여성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바지 패션으로 일관해온 점은 이해할 만하다. 여름휴가 때 처음으로 치마 입은 모습으로 등장해 고정적인 틀 깨기를 시도한 점도 좋아 보였다”고 했다.

[출처: 중앙일보] 박근혜 '컬러 정치' … 패션으로 메시지 전달, 휴가지 편한 치마

 

3. 그냥 상상이고 현실에서 결코 일어나지 않을 일을 쓰시는 중앙일보의 그 

유명한 사설입니다.  


- 이정도면 거의 대한민국에 저주를 거는 거라고 봅니다


[이정재의 시시각각] 3주 후 대한민국

 
  
            

전쟁의 공포가 지배할 때
리더가 흔들려선 안 된다

 
이정재중앙일보 칼럼니스트

이정재중앙일보 칼럼니스트

이건 그냥 상상이다. 현실에선 결코 일어나지 않을 일이다.  
 
2017년 5월 15일. 아침부터 시장은 형편없이 망가지고 있었다. 주가(KOSPI)는 1000 밑으로 주저앉았고 원화 값은 달러당 2000원을 훌쩍 넘겼다. 사람들은 생수를 사 재고, 라면을 박스째 챙기느라 마트로 몰려들었다. ‘대북 폭격설, 오늘 미국이 북한을 때린다.’ 전쟁의 공포가 이날 한반도를 지배하기 시작했다.  


[출처: 중앙일보] [이정재의 시시각각] 한 달 


악마를키운천사
3
Updated at 2018-12-08 10:49:30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이솝우화의 양치기소년도  사실을 말하기도 하죠..

 

마냥 무시하고 별것 아니란 식으로  안이하게  생각하고 대처하면  

결국은  양을 늑대에게 강탈 당하는 거죠. 

 

그렇다고 자유당 지지할꺼야 식의 조롱(?) 선거전략이  마냥  유효하지는 않을테니까요..

암튼 안이하게 대처했다가는 다가오는 총선, 차기 대선도 장담하기 힘들거라 봅니다..

 

물론  대가리 깨져도 자유당, 민주당 지지하는  코어지지층들은 왠만해서 변심하지 않겠지만 

그렇지 않은 소위 무당파, 관망층의 변심은 , 손바닥 뒤집는 것처럼  흔한 일이고 

그들의 선택방향에 따라 사실상 선거승패가 갈리듯이..


키노
2
2018-12-08 11:07:10

투트랙 전략인가 보죠. 메갈비씨와 손석희는 피해자의 목소리가 증거입니다 하고 있으니

샤또마고
Updated at 2018-12-08 11:47:39

여성폭력근절특별위원회라... 여성에 대한 폭력 근절 위원회? 여성에 의한 폭력 근절 위원회로 읽혀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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