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관과 숙우를 갖추지 않고 약식으로나마 오랜만에 茶다운 茶 한 잔 맛 봅니다. 저와는 관계없지만.. 불금이네요...
중국 항저우 지역 명차라는 빠이차(백차)를
아침 출근하면 큰 물통에 한줌 넣고 뜨거운 물을 담고
하루종일 들고 다니며 마셨었네요,
대부분 중국 공장 노동자들이 그렇게 찻물을 마시더라고요
공장 노동자뿐만이 아니고 차 즐겨 마시는 중국인들은 백퍼센트 그렇게 하더군요... 나름 편리한 스타일이라 좋아합니다. 수 많은 종류의 차가 있지만, 차 맛을 가장 싑고 진하게 느낄 수 있게하는 차는 녹차이죠. 백차도 아마 비발효차, 녹차일겁니다.
저와 상관없지만... 좋은 차 마시고 오늘도 기운 내시길요... ^^
감사합니다.
차한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훈훈해 집니다...
이것 저것 몇 잔 마시니 가슴까지 뜨끈뜨끈 합니다. 오늘도 홧팅 입니닷...
중국 항저우 지역 명차라는 빠이차(백차)를
아침 출근하면 큰 물통에 한줌 넣고 뜨거운 물을 담고
하루종일 들고 다니며 마셨었네요,
대부분 중국 공장 노동자들이 그렇게 찻물을 마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