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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울부짖는 직원 계속 폭행한 송명빈 폭언 녹취 파일

한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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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5
Updated at 2018-12-28 19:11:35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951684&code=61121111&sid1=soc

 

 


직원 폭행 의혹으로 구설에 오른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의 폭언 음성 파일이 추가로 공개됐다. 파일에는 폭행당하는 직원의 비명과 송 대표의 욕설이 고스란히 담겼다.

경향신문이 28일 공개한 파일은 1분20초 남짓이다. 송 대표는 이 파일의 시작부터 끝까지 “일하지 말고 X나게 맞자” “이 XX의 X끼가” “X나게 건방진 X끼야” 등의 욕을 멈추지 않았다. 폭행도 있었던 듯 직원은 계속해서 비명을 질렀다. 경향신문은 송 대표가 2016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서울 강서구 마커그룹 사무실에서 직원 양모씨를 자신의 손발과 여러 둔기를 사용해 폭행·협박했다고 보도했다.

양씨는 영상 중반부터 거의 울부짖었다. 폭력이 가해질 때마다 울음을 터뜨렸지만 송 대표는 멈추지 않았다. 송 대표는 “이리와 손대”라며 양씨를 위협하고, “X신 X끼야” “식충이 X끼야”라며 모욕적인 말을 했다.


 

 

 

인터넷에서 ‘잊혀질 권리’를 주창한 디지털 분야 권위자인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49)가 직원 양모씨(33)를 수년에 걸쳐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송 대표는 양씨에게 욕설과 협박을 일삼고 도망가지 못하도록 여권과 신분증을 빼앗기도 했다.

 

경제를 위해서 이정도는 넘어가자라는 식의 모당의 주장이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현철 님의 서명
국민의 짐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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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키노
2018-12-28 10:11:02

이건 또 뭐하는 양아치래요?

simplemind
2018-12-28 10:11:35

이 땅에 이퀄라이저가 나타났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배트맨도 좋구요.

키키택배
2018-12-28 10:26:47

아 C8 아무리 목구멍이 포도청이여도...저러면서 회사다닐필요 있어요. 진짜 *같은 새*네요.

수부족
2018-12-28 10:27:00

진짜 다양한 양아치들이 존재 하는구나..

까마중
2018-12-28 10:49:09

 나 같았으면 칼로 난자를 해버릴 것 같은데... ㄱㅐ자식

flyingv72
1
2018-12-28 10:53:54

진짜 이런생각하면 안되지만 음성으로만 들어도 저새끼 죽이고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살라미
2018-12-28 12:43:20

참...울부짖는 직원 계속 폭행한 송명빈 폭언 녹취 파일

나이트 조거
1
2018-12-28 13:00:20

맞은 분한테는 좀 미안한 얘기지만, 중고등 학교도 아니고 어떻게 몇년씩 맞으면서 일을 다닐 수가 있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ㅡㅡ 내가 혹시나 잘못을 했다고 해도 손발 날아오면 미안한 마음이 그 자리에서 싹 사라지던데. 

여기어디난누구
2018-12-29 01:16:24

조폭 집단인가 봅니다. 회사는 위장이고.... 이해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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