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울부짖는 직원 계속 폭행한 송명빈 폭언 녹취 파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951684&code=61121111&sid1=soc
직원 폭행 의혹으로 구설에 오른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의 폭언 음성 파일이 추가로 공개됐다. 파일에는 폭행당하는 직원의 비명과 송 대표의 욕설이 고스란히 담겼다.
경향신문이 28일 공개한 파일은 1분20초 남짓이다. 송 대표는 이 파일의 시작부터 끝까지 “일하지 말고 X나게 맞자” “이 XX의 X끼가” “X나게 건방진 X끼야” 등의 욕을 멈추지 않았다. 폭행도 있었던 듯 직원은 계속해서 비명을 질렀다. 경향신문은 송 대표가 2016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서울 강서구 마커그룹 사무실에서 직원 양모씨를 자신의 손발과 여러 둔기를 사용해 폭행·협박했다고 보도했다.
양씨는 영상 중반부터 거의 울부짖었다. 폭력이 가해질 때마다 울음을 터뜨렸지만 송 대표는 멈추지 않았다. 송 대표는 “이리와 손대”라며 양씨를 위협하고, “X신 X끼야” “식충이 X끼야”라며 모욕적인 말을 했다.
인터넷에서 ‘잊혀질 권리’를 주창한 디지털 분야 권위자인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49)가 직원 양모씨(33)를 수년에 걸쳐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송 대표는 양씨에게 욕설과 협박을 일삼고 도망가지 못하도록 여권과 신분증을 빼앗기도 했다.
경제를 위해서 이정도는 넘어가자라는 식의 모당의 주장이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국민의 짐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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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뭐하는 양아치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