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했던겜이라 OST는 기억에 안남았는데 이제 들으니 ㅋㅋ
저도 대행해시대2 좋아해서 제 폰의 벨소리는 엔딩곡 'close to home'이랍니다.
예전에 정발판 샀을때 세계지도도 들어있었는데 이사 할때 잃어버려서..T.T
작곡가인 칸노요코가 표절관련으로 이래저래 말이 많긴 하지만,
저도 참 좋아하는 곡입니다.
야근할때 틀어놓으면 기운이 나요.
이거 항해 할 필요도 없이 술집(?)에서 블랙잭만 미친듯이 해서 부자가 되었었던........
대항해시대2 오프닝곡인 wind ahead 와 엔딩곡인 close to home
저도 아직까지 즐겨듣는 곡들이네요 들을 때마다 예전에 한창 푹 빠져서
플레이했던 추억도 떠오르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도록 마구 자극하죠~ㅎ
저도 대행해시대2 좋아해서 제 폰의 벨소리는 엔딩곡 'close to home'이랍니다.
예전에 정발판 샀을때 세계지도도 들어있었는데 이사 할때 잃어버려서..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