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ㅡ열받지 ㅡ 마세요
강장관의 발언봤어요.
문득 예전 제 생각이 납니다.
노통때 정치에 관심도 없어서
그냥 돌아다니는 클립보고
-부끄러운지 알아야지
-대통령 못해먹겠네
-지금 저랑 해보자는 겁니까?
등등
당시 대통령이란 사람이 왜저리 입이가벼워.라고 했어요.
나중에 정치를 조금 관심을 가지며
풀영상을보며
가슴을 쥐어 뜯었습니다...
제가 너무 등신같아서
이제 우린 그렇게 신문이나 알바들이 던져주는것에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우리의 길을가고 의심되면 찾아보고 판단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물론 화도 나지만
상대를 마세요.어머 길에서 똥싸네...하고 디러..하고 빨리 지나가버리면 됩니다.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님의 서명
역병닥털입니다.
13
댓글
1
2019-03-22 02:27:29
넨
버디홀리
1
2019-03-22 01:58:41
북핵은 이 양반 주전공이 아니니까요. 그래서 김연철 플레이어 새로 영입하는 거구요
2
2019-03-22 01:59:00
숲을 봅시다. 나무만 보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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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공감합니다.
지나고 보니 봄이었습니다.
기회가 있을때 우리 몫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길가에 자갈이 많다고 투덜대봐야 가는 길이 짧아지는 법은 없죠.
우리 길을, 우리 우두머리와 함께 가는게 제일 중요해요. ^^
쓰고보니 1등이네요. 퇴근길에 파워볼 사야겠네요 ㅎㅎㅎ